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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지마, 그대로 괜찮아

김대기 |2006.10.15 23:20
조회 31 |추천 0

 

애인이 밤늦게전화를 걸어와 회사일이 힘들다며 그만두고 싶다고할때

당신은 어떤 말을 해주겠는가? 나라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무리하지 마"

그런 상황에서 어떤말을 하는가가 바로 당신의 개성이다.

우리는 돌고래처럼 자유롭게 헤엄치지 못한다.

새처럼 하늘을 날지도 못한다.

고양이처럼 맘대로 하루를 보내는 것조차 할수없다.

그래서 깊은 바다속을 그리워 하고파란하늘을 동경한다.

어차피 돌고래처럼 헤엄치는것이 불가능하듯

아무리 노력해도 잘되지 않는일은 있게 마련이다.

'그래도 언젠가는 돌고래처럼!' 이라며 노력을 거듭한다면

당신은 대단히 성실한 사람이다.

하지만 언제나 어떤 경우에나 계속 노력하는것은

누구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다.

 

인생은 길다.

단거리 선수가 아니라 장거리 선수가 되자.

 

 

  

야마가와 겐이치 -Easy Going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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