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 장만 하려면 40년이 걸린다고 한다 .그러나 집의 개념을 아파트에만 촛점을 맞추니 그럴수 밖에 없다 .아파트촌에는 수억 수십억원대가 넘는 아파트가 있는가 하면 반면 일반 다가구 다세대, 주택가에는 몇 천만원이면 입주 할수 있는 주택이 얼마든지 널렸다 .일반 주택가의 다가구 주택은 복덕방에 에서도 시시해서 소개를 받아 주지 않기 때문에 집주인들은 길거리 전봇대에다 집을 팔려거나 전세 놓으려고 부착물을 즐비하게 붙여 놓고있다 .
바꾸어 말해서 집이 남아 돈다는 얘기다.
당국에서는 집값 잡겠다고 아파트이고 일반 주택이고 구별 없이 무차별로 세금만 올리고 있고 일반 주택가에서는 매매나 전세 수요자가 없어 빈방이 늘어 나고 있다 .
그런데도 집이 없어 집값이 오르니 세금으로 잡는 다는 말을 할수있는것인가? 세금이 목적인지 집값을 잡겠다는 것인지 모르는 위정자들, 너무나 실정을 모른다 .
빈 집이 남아 돌고 있다. 왜 아파트만 가지고 야단들인가?
원인을 말 하자면 간단하다 .
우리의 생활 패턴이 단독 주택가에 적합치 않기 때문이다 .집집 마다 자가용이 없던 시절 그대로 단독 주택가에는 변화가 없기 때문이다
아파트는 주차 공간이 많아 아파트 만 선호한다. 반면 단독 주택가에는 도로상에 주차 하게 되니 이웃간에 신경전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
당국도 왜 아파트만 가지고 야단인가? 세금 받는데 재미 만 붙쳤기 때문인가?
당국은 근본적인 해결 방법으로 단독 주택가에 공영 주차장을 확대 할 생각을 해 보라 누가 아파트로 이사 갈려고 하겠는가?
당국은 근본적인 해결을 하려 하지 않고 세금 만 올릴 생각만 하니 과연 서민을 위한 정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