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님
이 오신다하여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이 햇님
이 방긋 웃어 주셔서 즐겁고
유쾌한 하루
를 보낼수 있었습니다.
전반전
은 백팀이 큰 점수차로 우승을 예상하였으나 후반전
에 청팀이 마지막경기(바통달리기)에서 분발하여 무승부
가 되었습니다.
운동회 역사상 무승부
는 처음이라 어리둥절
하였으나 모든 가족분들
이 함께 하얀음료수
를 드실수 있어 좋았습니다.
가끔은 무승부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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