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을 이끄는 여자 배우들.
지난 해 여우주연상 "배혜선" 더이상 표현 할 말이 없음...
축하공연 --> 만짱과 함께 듀엣으로 하기로 되어있었는데..
ㅠㅠ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귀여운 아줌마.. 전수경..
시상자로 나왔지만 .. 무대위에서 그의 매력은.. 짱~~!
여우주연상 ... "오나라" 이사진이 개인적으로 좋아서..
다시 한번.. ㅎㅎ
가장 큰 이슈로 막이 오를 "에비타" 의 축하공연..
언제 들어도 가슴터질 듯한 곡.."Don't Cry For Me Argentian"
감동 .... 감동....
2006.10.13 KBS홀에서..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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