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여름이 준 선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드뎌라는 말보다는 올 찌는듯한 찜통 날씨에 여러 배우들과 스텝들이 땀을 흘려가며 혼을 기울인 시간들이 그리워 진다.
오늘 마지막 식사를 하면서 울컥 눈물을 삼키며, 웃는 얼굴로 수고하셨습니다 하였지만 마음담은 편지들을 다 전하지 못함에 죄송스럽다.
"여름이 준 선물" 화이팅!!!!!!!!
드뎌 "여름이 준 선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드뎌라는 말보다는 올 찌는듯한 찜통 날씨에 여러 배우들과 스텝들이 땀을 흘려가며 혼을 기울인 시간들이 그리워 진다.
오늘 마지막 식사를 하면서 울컥 눈물을 삼키며, 웃는 얼굴로 수고하셨습니다 하였지만 마음담은 편지들을 다 전하지 못함에 죄송스럽다.
"여름이 준 선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