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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

정은영 |2006.10.17 06:05
조회 52 |추천 0


새벽 두시에 일어나서 만들었다.

영어발표 준비.

 

종탁이 카메라 빌려서 찍은 사진.

만드느랴 사진찍느랴

정신없었다.

맨 마지막 사진 카메라 플래시 때문에

김치가 양파처럼 나왔다...쳇!

 

 

 Oneday, when you stay in your home, you feel hungry. You

want to eat something. So, you go to the rifrigerator, and open

the door. However, there is a nothing special. You will desapir, and only drink a water. It is an our sad story.

 Today, I will tell you about how to make a Gimchijeon. It is

easy to make, and doesn't need a special ingredients.

 

 

 

영어발표

문법 무시

정확도 현저하게 떨어짐

대책없다

하지만 난 내일 발표를 해야 한다.

젠장

 

아 막걸리 한병 사둬야겠다.

난제 비오는 날

방에 보일러 뜻뜻하게 틀어놓고

이불깔고 그 속에 쏙 들어가서

만화책을 보면서

유리창에 맺히는 빗방울을 보면서

천장에 후두둑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면서

(우리집 천장은 빗소리가 엄청 크게 들린다.)

 

......캬!

이것이 바로 자취생의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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