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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중국 진출! 상해에 상영관 개관

김형용 |2006.10.17 09:15
조회 58 |추천 0

 

 

[마이데일리 = 이경호 기자] 멀티플렉스 CJ CGV(대표이사 박동호)가 중국에 진출한다.

 

CGV는 오는 22일 중국 상하이에 자체 브랜드를 내건 1000석 규모의 上影(상영)CGV를 개관한다.

 

중국에서 최고등급인 5성급 영화관으로 인정받은 이 극장은 VIP상영관을 포함 총 6개관으로 구성됐다. 국내 CGV에서 파견된 전문 인력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는 등 CGV가 그동안 쌓은 영업 노하우를 활용했다. 이 상영관은 호텔, 쇼핑센터 등이 몰려있는 상업지역 다닝 국제상업광장에 위치해 있다.

 

CGV는 상해 점 개관을 기념으로 22일부터 27일까지 ‘너는 내 운명’, ‘클래식’, ‘살인의 추억’,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왕의 남자’등 11편의 한국 영화를 특별 상영한다. 특히 ‘중천’의 정우성과 김태희가 직접 극장을 방문, 중국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CGV는 상하이를 시작으로 베이징 등 중국 기타지역, 미국 등 해외시장에 적극 진출할 계획을 밝혔다.

 

[사진=중국 상하이에서 개관되는 CGV]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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