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귀여운 아버지 윌 스미스의 미청년 시절.
윌 스미스란 이름으로 활동하기 전부터
Fresh Prince란 이름으로 Jazzy Jeff와 팀이였다.
Fresh Prince란 이름은 당시 출연했던 시트콤덕분이라던데
자세한건 찾아보시구..
지금도 종종 클럽에서 나오곤 하는 분위기 와방 띄우는 곡
윌 스미스의 랩에는 욕이 없다고 까대는 인간들도 있던데
아니.. 중산층 이상의 집에서 태어나서 어렸을때 부터
잘~~ 교육받은 사람이 막 욕하면서 랩하는게 더 웃기지.
덴젤 워싱턴이나 모건 프리먼 같은 사람들 보면 모든 흑인이
다들 에보닉스 (Ebonics)를 쓰는건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