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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 |2006.10.17 23:49
조회 17 |추천 0


이별한 순간부터、 눈물이 많아지는 사람은¸ 못 다한 사랑의 안타까움 때문이래요。 말이 많아지는 사람은¸ 그만큼의 남은 미련 때문이래요。 많은 친구를 만나려 하는 사람은¸ 정 줄 곳이 필요하기 때문이래요。 혼자만 있으려 하고 가슴이 아픈 지조차 모르는 사람은¸ 아직도 이별을 실감하지 못하기 때문이랍니다-。 난 이별한 순간부터 눈물도 많아지고, 말도 많아지고 , 혼자있으려하지 않는다. 그리고 아직 니가 내 옆자리에 있는것 같다. 작년에 너와 함께했던 크리스마스와 내 생일.. 그리고 같이 한 수많은 날들... 난 아직도 머릿속에, 가슴속에 남아있다. 내 첫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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