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발의 초원
이누도 잇신
이케와키 치즈루, 이세야 유스케
자신이 20살이라고 생각하는 닛뽀리.
영화에선 계속 20살의 젊은 모습만을 간직하고 있다.
그가 노인이라고 말할수 있는건 허약한 체력, 그리고 일기들.
츠지루, 여기서도 너무 특별했다.
그녀에게선 빛이 나온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빛이 나는.
베스트 신은 뭐니뭐니해도 같이 석양을 보면서 금발의 초원을 생각하는 장면.
뭔지는 몰라도 그때 둘은 같은 생각을, 같은 장면을 보고 있었을 것이다.
또 다른 장면을 꼽으라고 한다면, 나리스를 위해서 해바라기 방을 만든 닛뽀리
너무 아릅답다. 너무 아름다워서 나도 꿈꾸고 싶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