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너무 좋아합니다.
그러나 넘 비싸서 자주 먹지는 못합니다.
나중에 진~짜 어른이 되면 돔페리뇽같은 놈을 콜라처럼 벌컥벌컥 마실수 있을까요?
장을 보다가 주머니는 가볍고, 그래도 간만에 샴페인을 따고 싶기는 하고...고민하다가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라비에도 있는 '크레망 드 부르고뉴 루이 부이요'를 선택하며 클럽활동을 위한거다 애써 자위했습니다.
여성회원님들중 특히 빌라엠이나 모스카토다스티같은 화이트와인을 좋아하는 분들은 이제 샴페인으로 눈을 돌려도 되실듯...
크레망드 부르고뉴, 샴페인을 시작하기에 예산이 부담스럽고, 그래도 빌라엠에서 좀 봐꿔보고 싶은 분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샹파뉴의 끝없는 신비로움! 그 첫단추로 이와인 괜찮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