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심정을 이해는 할것 같네요.
ㅎㅎㅎ저두 그렇거든요..뭐,,대화가 안된다?이런부분은 사실 좀 잇긴 하지만..(남자와 여자의대화)
그래도 대화를 많이 하긴하고요.문젠 문화생활이죠..
전 연극영화 미술관등..무지 좋아해요..
연애 5년동안 영화관 3번가봣나..?싶네요..^^
물론 영화 취향도 틀리죠..
결혼하곤 꿈도 못꿔봤네요..
이제..결혼10년..
작년인가..영화보고 싶다고 ..
무지 재밌다는 데...당신하고 가면 정말 좋겟어...
하니까..정말 시간내주더라고요..^^
기분이 설래고 연애시절때가 생각날만큼 기분좋은 시간이 엇어요..
그 영화보는 데..꼬박 10년이 걸렷네요..ㅎㅎㅎ
제 신랑은 바둑이 취미죠..^^;;;;
아이 낳을때도 기원에 가 있엇어요..그정도로..!!
문제 저랑 취미가 안맞아서..참 힘들엇지요.
싸우고..(휴일때마다 거의 살다시피하니까..ㅠㅠ)대화도 해보고..
많이 나아지긴했구요..
어쩌다 가는 건 저도 이해하게되요..............단,넘 늦게 오지 말라고하죠.
제 생각은 이러네요..
부부지간에 취미가 맞다는 건 아니 맞춰간다는 건
중요한 부분이 될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사랑하다면...서로가 못이기는척~따라가 봐주기도 해야겠죠.
그런데 아직 아기가 어리니까 부인이 많이 피곤 할수도 잇어요..
그리고 아이생각에..맘놓고.어딜간다는 게 잘 안될수도 있거든요..
만약에.어디 나들이를 가시게 된다면..친정에도..한번!시댁에도 한번씩.부탁해보시고요.
부인에게 (=친정에)잘하시면 다 그게 시댁에 돌아간답니다..
아무쪼록...
결혼이란...
서로가..힘들어도..
같이 끌고 매고 가야하고..밀어줘야 한다고 우리가 서약햇지요..?!
세상살이 하다보면 정말..별꼴 못볼꼴많은데...
성인인 만큼.신중해야한다고생각해요.
제가 보기엔 두분의 문젠 크게 문제될거 같진 않네요..
서로가 이해한다면 말이죠..
사랑한다는 건 ..이해한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사람은 다 똑같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다 똑같으면 얼마나 재미없는 세상이겟어요..^^![]()
늘 칭찬을 먼저하시고..부드럽게 대화하면 언젠가 문은 열리겟지요..
늘 행복으로의 초대에...열쇠는 당신 손에 잇다는 걸..잊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