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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day _ 22살. 케익위에 큰초 두개 작은초

이보람 |2006.10.18 10:10
조회 55 |추천 0


Birthday _

 

22살.

 

케익위에 큰초 두개 작은초가 두개 꽂히는 생일이다.

둘이서 두개씩 두개씩 나눠서 꽂고 "생일축하합니다~♪"

하고 싶었는데, 어렵겠네.

33살까지 기다려야대나?? 휴....

 

누군가가 "니 생일날은 같이 옆에 있어줄게." 라고 말해주길

은근히 바랬었나보다. 그게 누군가이든 말이다.

다이어리에 내 생일을 기점으로 앞뒤로 차있는 스케쥴 가운데

22일 칸에만 스케쥴이없는걸 보면 말이다.

 

 

 

문득 슬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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