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그릴때 술 만땅 취해서..(친구들이랑 흑주를 43병이나 마시고
사실..맨정신으론 도저히 버틸 힘이 없었다.)
모니터도 보이지 않고 눈감고 거의 느낌으로 울면서
그렸었는데...그렇게 컴퓨터를 킨 채로 잠들어서
다음날 일어났는데..그림을 보자마자 눈물이 핑그르르르....
그리곤 거울을 보며 나에게 물었었지...
'희문아...너 많이 힘들구나...'

이거 그릴때 술 만땅 취해서..(친구들이랑 흑주를 43병이나 마시고
사실..맨정신으론 도저히 버틸 힘이 없었다.)
모니터도 보이지 않고 눈감고 거의 느낌으로 울면서
그렸었는데...그렇게 컴퓨터를 킨 채로 잠들어서
다음날 일어났는데..그림을 보자마자 눈물이 핑그르르르....
그리곤 거울을 보며 나에게 물었었지...
'희문아...너 많이 힘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