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예비군 5년차로 접어드는 수많은 예비군중의 한명으로...
요즘 북한 핵문제로 떠들썩한 이시점에서 참 한심하단 생각이 들어서 그냥 시간도 남고해서..
느낀바 한자 적어봅니다 ㅋㅋㅋ
4년차까지는 1년에 5일 36시간 . 5년차부턴 20시간 3일을 투자하며 군복무후에도 예비군이라는
국방에 의무를갖고 여러 남성분들은 직장생활 ,개인생활을 재쳐두고 참여합니다...
이의무 안지키면 벌금에 형법까지 가해지지요........
그런데 이 훈련의 뜻은 엄청나게 많은 의미와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데...참 매번마다 짜증만 나더군요
예비군 훈련장엔 몇백명의 예비군인원들이 모입니다...훈련장또한 수많은 지도조교들의 지도하에
하루를 훈련으루 보내죠...
예비군들 90%이상이 낮잠자거나 행동중에 담배물고 어슬렁어슬렁....훈련은 커녕 하루를 시간때우고만 돌아가지요...
교육중에 이어폰꼽고 노래듣는사람. 엎드려 자는사람. 담배물고 옆사람이랑 말하고노는사람.
휴대폰으로 게임하는사람.하물며 교육중인 조교 갈구고 노는사람...
90%이상이 이런 사람들 이였습니다.. 저또한 그렇지만 ^^
이렇게 배울거 없이 직장인들 시간뺐아가며 예비군들 돈날려가며 시간만 허비시키는 예비군이
정말 필요한 걸까요?
예비군훈련의 의미는 좋지만...제생각은 할려면 확실하게 강압적으로라도 하던지..아니면 예비군 자체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5년이 다되도록 예비군훈련 나가면서 매번 갈때마다 예비군들을 교육시키는 조교는 예비군들의 이야기대상.놀이감 정도로 느끼고 배우고 나오는건 전혀없더군요..
이런 예비군훈련이 왜있는건지 한심하군요..
확실히 예비군의 의미를 다할려면 훈련을 년차적으루 체계적으루 군복무와같이 강압적으루라도
하던지 ...쯔쯔 예비군훈련에서 삽질은 왜 합니까? ㅡㅡ
확실히 나라에 도움되지않는 예비군.놀러가는식.시간때우기식의 예비군훈련이 앞으로도 똑같다면 없어지는게 차라리 나을지도 모를꺼라 생각해서 한자 적어봅니다.
진짜 쪽팔립니다...예비군훈련 좀 체제적으루 군복무를 돌이켜볼정도로 엄하게 하던지 글케라두
해서 예비군훈련의 의미를 느낄수있도록 예비군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훈련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로 적어봤습니다,,,ㅋㅋㅋ
예비군 훈련 직장문제로 여러곳 다녀봤지만 농땡이치는 예비군보다 예비군훈련의 훈련일정목표가 교육들과는 별루 연관성들을 못느끼겠던데요 예비군훈련장의 경우 2박3일 매년마다 다녔지만 훈련수준이 거의 절망이더군요 10분정도의 책읽듯한 조교의 혼잣말에 10분휴식 훈련장 이동 하루종일 산만 뺑뺑이 도는식이였는데 예비군훈련에 절실히 먼가 얻으러 간사람도 가히 실망만하니또 한 군생활 돌아볼수있는 머 그런게 없으니 쉽게 질려하고 시간때운다는 인식만 생기는거는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