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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고사보던날자신감을 갖고 보맛던 셤 그리구 기대

이지후 |2006.10.18 19:32
조회 19 |추천 0

중간 고사보던날자신감을 갖고 보맛던 셤

그리구 기대감이 컸기도 하였다......

선생님이 채점 하시는걸 보고 이번 시험은 저번 기말고사보다

못봤을거라는 예감이 들기도 하였다.

하지만 내가 생각한거와 달리엄청나게 뒤떨어지는 점수였다..

수아씨 보다,서씨 보다, 메뚝이보다 더 많이...

의외의 점수에서 충격이컸다.

나도 표현은 그렇게 하지는 않았지만최예현처럼 울고 싶었다..

아니,,,더 많이..................

순간 중간고사는 왜있는걸까?

누가 만들었을까?이러한 유치한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순간 죽어 버리고 싶은 생각과

집에서 점수를 기대하고 있는 엄마를 생각하니까..

마음이 막히면서 숨쉬기가 힘들었다..

지금 이일기를 쓰면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것을

참고 싶었는데, 결국에 나와 버렸다..

이 일기를 본 사람들은 밑에 답변을 써주시길바람..

추신:바보같이 왜우냐?라는 욕설과 비방적인 내용은

지워버리고 공감이 간다는 사람만 그냥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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