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 바로 반미주의자들 말입니다.
대한민국 역사가 미래에 통일중국 역사책에 삼국지(한중일)로 기억이 되고 싶은가요? 고구려, 신라, 백제처럼 역사에 남고 싶은가요?
중국과의 차별성을 나타내는 세계최고의 언어 한글만 가지고 통일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역사를 보듯 언어는 독립의 당위성은 나타내 주지만 정복을 막지는 못합니다.
이글은 경고성 글입니다. 자신의 주장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르면서 함부로 옳다고 생각하는 그들에게 말입니다. 북한의 사주받은 사람들은 뭐 그런 생각하는거 어쩔 수 없다 치지만 그렇지 않고 그들에게 세뇌당한 일반인들에게 보내는 경종입니다.
당연히 그들은 한중일 삼국통일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주장으로 한국이 중국 품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원한다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어떤걸 원하면 그에 따른 결과를 고려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들의 몇가지 특징을 보겠습니다. 물론 반미주의자라고해서 아래의 특성을 다 보인다고 하지는 않겠습니다.(아래의 문제들 같은 일관되지 않은 모습으로 가짜 진보주의자라는 비판을 많이 듣습니다.)
1. 북핵을 반대하지 않는다. 심지어는 찬성하고 지지한다. 북핵은 남한을 향한것이 아닌 미국을 타겟으로 하기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2. 북한 인권에 관심이 없다. 단 미국의 이라크 침공 이후 인권에는 관심이 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미국의 침공 이전 이라크 인권에는 관심이 없었다. 즉 인권자체에 대한 일관된 관심이 아닌 미국으로 인한 인권문제만 관심이 있는 것이다.
3. 독재와 인권을 무시하는 김정일, 후세인 같은 사람의 악행을 못본척하거나 되려 그들을 좋아한다. 이유는 그들이 반미주의적 모습 때문이다. 김정일, 후세인보다 부시를 더 악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국에는 많다.
4. 좌파이다. (좌파란? 경제적 평등이 이데올로기이다. 반대로 우파라? 자유를 추구한다. 우파의 단점은 경제 불평등이고 좌파의 단점은 평등하게 하기위해 재산을 빼앗기고 자유를 억압받고 자연히 독재로 흐른다. 또한 경제적 후퇴를 가져온다.)
반미주의자 중 많은 사람들이 우파의 선봉이 미국이기 때문에 타도의 대상으로 삼는것이다. 또한 북한이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대상이 미국이다.
5. 루즈체인지(9.11 테러 배후가 부시라는 다큐)를 믿는다. 이들은 만약 수비가 실행해서 들통난 후의 엄청난 리스크에 대한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또한 이라크 전쟁을 오직 미국의 이익을 위해 했다고 믿고 있다. 그로인한 민주주의의 확산같은 문제는 관심이 없다. 실제 미국 지식인들은 부시를 강력하게 비판한다. 이라크 전쟁같은 민주주의 확산 정책으로인한 지출이 너무 커서 미국이 큰 손실을 봤다는 주장이다. 전쟁으로 인한 인적 손실도 엄청나다. 근데 오직 미국의 이익만을 위해서 했다는 주장은 단편적 오류이다.
6. 은혜를 모른다. 6.25 전쟁으로 인한 미국 젊은이들의 엄청난 희생 따위는 관심이 없다. 왜냐면 미국으로 인해 북한이 한반도를 다 장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모든 반미주의자가 친북(북한김정일정권지지)라는 뜻은 아니고 그런 사람도 있다는 뜻으로 받아드려야 합니다.
이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미국이 한국에서 완전 철수하는 것을 원합니다. 작통권 이양은 그들에게는 좋은 진전인 것입니다. 이들의 전략은 계속 반미운동을하고 생각없는 일반인들을 현혹시켜 반미사상을 갖게하여 남한내 자기들의 입지를 넗힌것입니다.
이로인해 미국내 여론이 "왜 원하지도 않는 사람들을 도와주나? 도와주고 욕먹는 우리는 뭔가? 한국에서 손을 때야한다"라고 하는 주장을 확산시켜 결국 자기들의 꿈을 이룹니다.
미국이 완전철수하면 어떻게 되나?
미국과의 혈맹은 깨지고 미국사람들에게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더라도 우리는 돕지 않는다라는 강경론이 힘이 실리게 됩니다. 결국 북한의 의도대로 흘러가게 됩니다. 북한의 가장 두려움은 미국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로인해 남한은 엄청난 국방비가 필요합니다. 즉 국가경영에 필요한 돈이 무기를 사는데 들어가는 것입니다. 당연히 무기 산업이 발달한 미국은 많은 이익을 갖게 됩니다.
당연히 미국은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도 끊고 강력한 제재를 하게 됩니다. 전에는 한국과 조율을 했지만 우리와 상관없이 말입니다. 북한은 더욱 힘들어져서 자포자기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즉 김정일 정권 자체가 존립의 위협에 처힙니다. 이유는 어느정도의 경제력으로 군인들을 관리했는데 그것을 못하니 쿠테타의 위협을 느끼고 또한 북한 주민들의 민주화운동을 막을 치안 능력의 한계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 상황을 반전시키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래저래 죽으면 도박을 하는것은 바로 남한 침략입니다. 미국도 안도와주겠다 무서울 것이 없는 것입니다. 물론 미국외에 UN이 우릴 도와줄 수도 있습니다. 근데 미국빠진 UN군 제대로 소집도 안될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는 피바다가 된다. 여태까지 발전은 전부 초토화되고 조선시대로 돌아갑니다. 북한도 남한도...
결국 힘들게 남한이 이기려고 할때 북은 중국에 도움을 요청하고 서울에 핵을 터트려 버립니다. 결국 둘다망하죠. 중국은 한반도를 관리한답시고 한국을 티벳 다루듯 한다. 일본이 남한은 적어도 자신이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일본과의 전쟁도 불사한다.
(물론 일본이 중국에게 지배당한다는 주장은 중국의 국력이 미국보다 강한 슈퍼파워 일때를 염두한 것입니다.)
전쟁주기론 들어보셨습니까? 중국은 한반도를 주기적으로 침략하였습니다. 지금이 평화기라도 계속 중국이 독재로 흐른다면 규칙이 이어질지 모릅니다. 그래서 중국의 슈퍼파워화를 걱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절대 우리 힘으로만 중국을 상대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유국가 민주국가 미국은 우리 한반도에 관심이 없고 갖고 싶어하지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반미를 경계해야 합니다. 통일되기 전까지는 특히 미국의 눈치를 봐야합니다. 제발 깊은 생각없이 반미를 하지 맙시다. 우리의 처한 상황과 나중도 생각하면서 합시다.
제가 이런글을 우리가 분단이 되지 않고 옆에 중국이 없었다면 쓰지도 않았습니다. 절대 미국눈치 볼 필요가 없겠죠. 저는 자유주의자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사상을 최대한 존중하는 사람입니다만 우리의 생명과 재산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비판을 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피해가 되는 자유는 남의 자유를 방해하기 때문에 지켜야 할 자유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