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 Goodbye To You
그녀의 노래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입니다
(재 싸이 배경음이기도 했던 ㅎㅎ)
얼마전 그녀의 영상을 올리면서
그녀에 관한 정보를 잘 모르겠다고 했는데
이제야 그녀에 대한 정보를 올려봅니다
(요즘 그녀의 노래에 제대로 빠져들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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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 Branch..
83년 생으로 2001년 1집 Spirit Room으로
일약 차세대 신진 여성 록커로 주목을 받았더군요..
당시 첫싱글로 컷트 된
Everywhere 는 빌보드에 주목할 만한 자취를 남긴 바 없지만
많은 록커진과 언더 밴드들에게 영감을 준 멋진 곡이구요..
하지만 비슷한시기 에이브릴 라빈이라는 초 거대 신성이 등장함으로
약간 그 빛이 흐릿해진 면이 없지 않아있습니다.
그래서 1집 활동 후반부엔 초반 보다 좀 시들해진 관계로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지만
그녀의 재능과 음악성에 매료된 산타나가 그녀와의 작업을 원했고
그렇게 탄생한 곡이
얼마전에 올린바 있는 The Game Of Love입니다.
아~중요한건 마돈나의 레이블 메버릭 출신이더군요
(지원 팍팍 받겠구만-_-;;)
하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2003년 작
Hotel Paper는
첫 싱글 Are You Happy Now?를 제외하고는
이렇다할 만한 곡은 없군요...
실제로 평가도 1집에 비해 상당히 처지구요..
하지만 여전히
에이브릴 라빈
베네사 칼튼
미쉘 브린치
이렇게 3명은 신진 영성 록커 트로이카를 꼽힌답니다.
여기서 잠깐 핸슨과의 접점을 살펴보면
그녀의 데뷔 이전부터 친구사이 라더군요
핸슨의 전 레이블인 머큐리 시절에 만났는데
그때 미쉘은 연습생이었다고 합니다.
핸슨은 이미 엄청난 스타였고요..
(말이야 바른 말이지 머큐리가 지금 이만큼 큰건
핸슨공이 대부분이죠)
흠 아무튼 그 이후 꾸준히 만남을 계속하고
2004년 발표한 핸슨의 3집
Underneath에서 Deepepr의 백보컬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고요
그리고 MTv 시상식에서
"나는 핸슨의 음악으로 영감을 얻는다"
"나는 핸슨의 확실한 팬입니다"
라는 등 핸슨과의 두터운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었죠..
(물론 에이브릴도 핸슨의 팬이라고 자처합니다만...)
아무튼 신진 여성록커의 트로이카 답게
멋진 곡입니다 이곡!!
Goodbye To you!!!
개다가 싱어송 라이터라니 더 멋지군요
이 뮤비에서는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마져 느낄수 있으니
금상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