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가출을 햇다... 가출.. 저번에두 했지만.. 음.. 이번엔 결심이 좀 다르다...
한 3년정도만 해야지.... 이렇게..먼저 부평을 갔다... 돈이 일단 없어서 알바를 하려고했지만..
구하기가 존나게 씨빠따로하게 어렵다... '아 이제 어쩌냐//.. 아! 일단 찜방가서 자야지...
한숨자고.. 컴터를 하며 맛있는 핫발르 먹고있었다... '헐!; 이런 닝기리//.. 장동건이랑
김태히랑 결혼한다.. 음..., 낙였다.. 히발롬들!' 난 이 한마디를 던지고 바로 찜방에서 나왔다. 음....그럼... '갈까?' 난 계단으로 내려가는데..디스 한갑 발견,,... '럭키! 조..조..좋아!'
바로 난 자전거를 타고 현규네 학원으로 텨왔다 .. 다리 존내 아프다.. 글구 현규가 초반엔..
좀 많이 도와줬다... 좀 고마웠다... 일단 몇일을 현규아파트 옥상에서 지내며 그냥 좆뱅이만 깐 나였다....음... 존내 추워... 하이튼... 그렇게... 지내는날 가출 일행이라는걸 알았다...
일행과만나고 .. 잠시 인천에 왔을때... 좀 까였다.. 글구 다시 .. 서울로갔다....
그일행과.. 이초롱이라는 아이의 집에 가서 하룻밤을 자고 일행이 떠낫다....
이유는 내가 이초롱이랑 잘되고있다고 뭐라하면서 갓다... ㅄ 존내 뭐야 밤에 그냥
몆번 만진거 가지구 참.. 순진한 형이었다/... 다음날 아침.. 한건했다! 와!!
17만원... 그때당시에는 정말 나에겐 큰돈이었다... 집나가서는 절떄 이런기회는
또없을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때당시는....
그리고 이초롱과 헤어지고.. 난 신림에서... 20살 먹은 형을 만났다.. 그형은 엑시브가 있어서
존내 편했다.. 지금은 로망스로 바꿨다고한다 ㅋㅋㅋ ... 일단... 그형이랑 한 이틀 지내고..
정주희라는년을 만났다.. 얼굴은 일단.... 완전 몹이야... 일단 만나서 조건사기를했다/....
근데...검사야... 좆댔다 싶었는데 ... 검사가 3마넌주고 먹을것두 사줬다... 이런짓 하지말라며..
그리고 또 어떤 남자가 딸만 쳐주는데 10만원 준다고 했다... 17살짜리 새퀴가...
그냥 누나가 딸쳐주고 10만원 받았다... 그리고 2틀뒤에...,,... 내 인생을 범죄인생으로 바뀌게 만들었던..가철이 일행을 만났다.... 첨에는 첫날 내가 한건 했다.. 모텔을 털었다...
5만원 나왓다... 그리고부터 그아이들과 2달정도를 같이 다녔다..2달동안... 특수강도 ,
특수절도, 공갈협박,방화 일단 우리말로 하자면.. 차털이,모텔털이,빈집털이 날치기 ,
뻑치기,아리랑 이런것 등등 많이 했다... 우리귀여운 막내... 뻑치기와 날치기를 잘한다...
지금은 애들 다 구치소에 가있지만...... 그렇게 다니다.... 정주희의 남친 성모라는 새낄
만났다..17이다...나보고 존내 쫄았었다... 그새끼//... 그새끼떄문에.. 정주희 깔려다 못까고
성모칭구들한테 우린 존내 까였다... 그뒤로 아이들과 헤어졌다... 성모가 지 칭구라며..
내 가출생활을 제일 즐겁게 보낼수있게 만들었던 세일이형과...준혁이형을 만났다....
첨에 노래방을 갔다... 나 노래 잘한다고 ,또 형들한테 깍듯이 데한다고 존내 맘에 들어햇다..
세일이 형은 쌈을 진짜 잘했었는데.. 27살 권투코치를 그냥 마짱으로 보냈었다....
역시 우리형이다.. ㅋㅋㅋ 준혁이형은 말빨...쩐다....글구 둘다 오토 존내 잘타고...
일산에서는 차타고 다닌다....진짜.. 형들 잘만났다.... 이런생각이 들었다...
일단 난 뻑치기를 해서 돈을 형들과 가치썼다... 형들이 날 인정한게 그것때문인..가?///...
글구 티비에두 나왔다.. ㅋㅋ 그때 뻑해서... 50만원 나왓을떄 이야기다....
그때 중국에서 온 재헌이형과 킥복싱하는 규현이형과 등등 형들이랑...호피집에서 술을 마셨다 .. 그때 형들과 말이 잘통했다... 역시 호프는 남자들끼리 가야 쩐다...음.....
그렇게 술을 마시고 노래방을가고... 헤어졌다...
이제또 찜방에서 자는데... 어떤 가출한 여자가 가출한티를 딱내고있었다 ...바로 말걸고 일행이 됬다.... 그년이랑 가치 티비나오구....
그년 한번 먹어주고 그리고 바로 헤어졌다.....
그년이 자꾸 말걸어... 짱나...
그리고 우린 매일 매일 이런생활을 하면서 오토 딸키치고 다녔다....
언제는 ㅋㅋㅋ 야마하...진짜 야마하 600cc가 키가 꽃혀있길래 존내 갔구 튀었던 형에게
그걸 빌려 새벽을 존나게 질주했다.. ㅋㅋ 진자..쩔어 ...좀만 당겨도 윌링 할것 같아...ㅋㅋ
조금만 당겨두 100k가 갔다/....진자.우린 씨백 하나랑 브이에브 하나 딸쳐서...
그렇게 돌아다녔다... 돌아다니면서 아리랑도 하고 뻑두하고 그랬다...근데....
근데....오토타고 돌아다니다가.... 화정까지가서 하룻밤 자고.... 다시 서울쌍문에가려고
가는도중,,,,... 야마하가 ....600cc가....야마하 찐이.....쓸렸다...세일이 형이 타고있었는데...
세일이형.. 무릅살이 뼈가 다보이도록 패였다.....끔찍했다....
그렇게 셀형은 병원에서 입원을하고.... 난...그렇게...병원에서 살다...
씨티 딸치다 걸려 집에 들어가 반삭당하고.... 그렇게...이렇게 지내는 것이다...
셀형은......퇴원하고... 이번 토욜날에....만나러간다...... 만나러 가면 재밌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