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너로 인해 아프면 네가 머물 것 같아서"

김종욱 |2006.10.20 16:36
조회 27 |추천 1


당신이란 사람 정말
몸서리쳐질 정도로 끔찍하네요
언제까지 내 안에서 그렇게
살아 숨쉬고 있을 건가요
언제 죽어줄 생각인가요   시간이 흐르고
내맘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