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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 中

이영숙 |2006.10.20 17:33
조회 101 |추천 1


  정마담 (김혜수) 명대사   -  나 이대 나온여자야... -  화투... 말이 참 이뻐요 꽃을 가지고 하는 싸움 ... - 고니요? 제가 아는 타짜중에 최고였어요.  - 이 남자... 내가 가지고 싶다.....      고니 (조승우) 명대사   - 늑대새끼가 어떻게 개밑으로 들어갑니까 - 무서울것도 없고, 억울할 것도 없다.    어차피 내가 아는 사람들은 다 다치거나 죽었다. 걱정마라. 손이 눈보다 빠르니까.  - 아저씨, 그 아가리는,, 좀 닥치고 해도 될 것 같은데.. - 따지고보면 사랑도 구라야 사랑은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상대방을 들었다 놓았다 속이고 자기자신까지 속이거든...   나중에라도 내가 너 찾아가면 그땐 의리 꼭 지킨다     평경장 (백윤식) 명대사   - 원래 이 바닥엔 영원한 친구도 원수도 없어...  - 화투는... 슬픈 드라마야!  - 아수라발발타~ 아수라발발타~ - 세상이 아름답고 평등하면 우리같은 사람은 뭘먹고 사냐  - 이상하게 내가 사는데만 땅값이 떨어져... - 허~! 어째 저 놈이 오고 부턴, 내 정서적인 휴식이 없어졌어 - 쇠사슬! 너 나한테 빛 얼마야??  - 신고정신이 너무 투철하면 리승복이처럼 아가리가 찢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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