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우리에게 어머니란 존재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세상 그 누구보다 날 잘아는
내겐 없어선 안될 그런 존재입니다
힘드시면서
아프시면서
눈물보이시면서도
괜찮다고 하십니다
눈에 훤히 보이는데
당신의 큰 짐들이
그런데고 괜찮으시다며
우리에게 미소를 지으십니다
어머니 당신을 언제나 늘
뭐가 그렇게 괜찮으신데요 ?
저로 인해 힘들어 눈물 흘리시면서
제가 걱정되 안절부절 하고 게시면서
뭐가 그렇게 괜찮으신에요 ?
이젠 말해요
많이 힘들어서 눈물이 흐른다고
이젠 웃고싶다고 말해요
당신의 눈물이고 땀이였던 제가
이젠 당신의 웃음이 되어드릴께요
당신의 이름은 어.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