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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우리에게 어머니란 존재는세상 무엇과도 바꿀

김지나 |2006.10.20 21:20
조회 23 |추천 0

 

 

어머니

 

우리에게 어머니란 존재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세상 그 누구보다 날 잘아는

내겐 없어선 안될 그런 존재입니다

 

힘드시면서

아프시면서

눈물보이시면서도

괜찮다고 하십니다

눈에 훤히 보이는데

당신의 큰 짐들이

그런데고 괜찮으시다며

우리에게 미소를 지으십니다

어머니 당신을 언제나 늘

뭐가 그렇게 괜찮으신데요 ?

저로 인해 힘들어 눈물 흘리시면서

제가 걱정되 안절부절 하고 게시면서

뭐가 그렇게 괜찮으신에요 ?

이젠 말해요

많이 힘들어서 눈물이 흐른다고

이젠 웃고싶다고 말해요

당신의 눈물이고 땀이였던 제가

이젠 당신의 웃음이 되어드릴께요

 

 

당신의 이름은 어.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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