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only love...
준수의 시작으로 , 모두 음을 맞추고,
시작되는 저 아름다운 하모니.
고음 하나가 중간에 살짝 아주 사~알짝 벗어난 듯 했으나,
무리없이 너무나 아름다운 화음으로 내 귀를 즐겁게 했다.
요즘 준수가 많이 인정받고 주목받고 있는 것 같아,
괜시리 굉장히 뿌듯하다.
그냥 이것저것, 작은 것 하나하나,
준수파트도 많이 늘고,
인터뷰 때도 빠지지 않고 날려주는
그 센스들 하나하나~
많이 힘들텐데, 잊지않고 날려주는
저 샤방미소.
더욱이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저 묘~한 목소리.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