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지만 진짜 가끔보다보면 우리나라 여자들은 대한민국은 남녀차별이 엄연히 존재하며 그래서 우리는 차별받는 여자이기때문에 항상 남자한테 상처만 받고산다, 그래서 남자는 너무 나쁘기때문에 남자는 깔아뭉개도 된다 라고 생각하는거같다.
솔직히 남자는 다 짐승이라느니 사귀다 질리면 버린다느니 볼일다보면 떠난다느니 하지만 그건 어차피 여자도 피차일반 아닌가?
물론 정말 여자 몸만 보고 사겨서 단물 다 빨아먹고 버리는 쓰레기같은 남자도 있겠지만 모든남자가 다 그런것도 아닐테고 그런식으로 따지면 모 남자 돈보고 사겨서 다이용해먹고 필요없어지면 버리는여자도 존재하지 않는가?
여자들이야 워낙 자기이야기같은걸 싸이같은데에 잘 털어놓고 하니까 나쁜남자들이 많이보이는거지 상처받은남자들얘기 다 모아보면 나쁜여자도 만만찮게 많을꺼다. 솔직히...
극단적인 한두명가지고 전체 다 싸잡아서 남자는 쓰레기단식으로 치부해버리는거보면 정말 답답하고 어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