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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가 눈물로 흐르기전에..

김환국 |2006.10.21 03:52
조회 20 |추천 0


이 세상 가장 행복한 거짓 말을 하는 했습니다...

 

 

 

이미 떠난 그자리에 나는

 

약속했습니다..

 

 

 

남기고간 흔적에

 

내 손 찍고 피에 담아 그곳에 묻고 왔습니다.

 

 

 

 

 

 

 

 

 

남자가 무릎을 꿇을 땐

 

그 세상 어느것도 두려울것 없는 용기로

 

그곳이 지옥이라도

 

떠나가는 발자국 잡고 잡고

 

사라지는 향기에 상혼에

 

내 모든걸 그대에게 준거니까..

 

 

지우지도 잊지도 못할 나를

 

그대는 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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