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 가장 행복한 거짓 말을 하는 했습니다...
이미 떠난 그자리에 나는
약속했습니다..
남기고간 흔적에
내 손 찍고 피에 담아 그곳에 묻고 왔습니다.
남자가 무릎을 꿇을 땐
그 세상 어느것도 두려울것 없는 용기로
그곳이 지옥이라도
떠나가는 발자국 잡고 잡고
사라지는 향기에 상혼에
내 모든걸 그대에게 준거니까..
지우지도 잊지도 못할 나를
그대는 잊으세요...

이 세상 가장 행복한 거짓 말을 하는 했습니다...
이미 떠난 그자리에 나는
약속했습니다..
남기고간 흔적에
내 손 찍고 피에 담아 그곳에 묻고 왔습니다.
남자가 무릎을 꿇을 땐
그 세상 어느것도 두려울것 없는 용기로
그곳이 지옥이라도
떠나가는 발자국 잡고 잡고
사라지는 향기에 상혼에
내 모든걸 그대에게 준거니까..
지우지도 잊지도 못할 나를
그대는 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