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싱글벙글 웃음꽃이 피었답니다.

협성양로원... |2006.10.21 11:54
조회 12 |추천 0

매주 목요일에는 장경언선생님(원예치료사)과 함께하는 싱글벙글 원예교실의 문이 열리죠

오늘은 테라리움을 만들었는데 할머님들이 아주 신기해하셨답니다

 

정말 pet병 속에서 식물을 살 수 있나? 라고 걱정하시면서도 선생님이 시키시는데로 

얼마나 열심히 하시던지요~

자동 리본을 준비해 오셔서 어르신들이 무슨 마술 보시듯이 무척이나 신기해 하셨구요

 

애란과 산호수를 테라리움 안에 정성스레 넣으시고는 잘 자라라고 격려도 하셨답니다 ^^

얘들아~~개구쟁이라도 좋다~ 무럭무럭 자라다오~~

,

첨부파일 : DSC08828(3602)_0400x0300.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