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쯤 자기 인생에 대하여
고민해본 경험은 누구나 다 있을것이다.
그런데 특히나 인생에 대한 답이 나오지
않을때 우리는 좌절하고...또 좌절한다.
그치만 시간이 지나면 언제그랬냐는듯
새로운 삶을 살아보려 노력하고 또 노력한다.
누군가 인생은 길지도..짧지도 않은 여행
길과 같다고 했다..
때론 급류에 흽쓸려 부딪치고 놓치고 잃는다
하여도.... 또한 끝까지 붙잡는게 인간이다.
자기자신이 나약해보이고 쓸모없어보이고
아무것도 할수없다고 생각될때
지금까지 잘 버티고있는
자신의 모습을 기억하자.
OOOO년도에 태어났고 나는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었고 치욕스러운적도 있었지만
2006년 O월 O일
나는 이렇게 살아있다.
자신을 무능력하고 용기하나없는 부족한
사람이라고 여길지라도
지금까지 살아온 건 누가 뭐래도
주인공인 자기자신이니까...
흘러가는 시간 큰 깨우침을 줄수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만들어진게 인생이고
이 인생이란
신이 내려준 마지막 선물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