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cent Van Gogh
The Bridge at Trinquetaille
Oil on canvas
65.0 x 81.0 cm.
Arles: June, 1888
F 426, JH 1468
소녀는 우는데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
나는 이렇게 슬픈데 세상은 보란듯이 잘만 돌아가더라..
그러니까 울지말고 더 기운내.
울지마 가슴아
가슴아 울지마
행복해 행복해야해
.. 
첨부파일 : f_0426(5150)_0400x0315.swf
Vincent Van Gogh
The Bridge at Trinquetaille
Oil on canvas
65.0 x 81.0 cm.
Arles: June, 1888
F 426, JH 1468
소녀는 우는데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
나는 이렇게 슬픈데 세상은 보란듯이 잘만 돌아가더라..
그러니까 울지말고 더 기운내.
울지마 가슴아
가슴아 울지마
행복해 행복해야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