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합니다. 재원님 
네, 어렸을때 꿈이 되게 많았는데요,
그중에서 제가 예전에 TV나와서 쇼프로에서 한번 말한적도 있을거에요
어, 발명가가 되고 싶었는데
그리고 중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춤을 이제 배우기 시작하면서요.
가수가 조금씩 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지금 가수가 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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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고요하고, 조용한 이곳에서
혼자서 유난히 큰소리로 내 온몸을 울려대는 심장소리,
쉴새없이 쿵쾅되는 내 심장소리
이렇게 가만히 듣고있으면, 잃어버린게 아닌가 싶었던 처음시작 때의
열정이 느껴져,
마치 무대위에서 너의 함성소리를 들을때처럼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