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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돈" 관리 하는 방법.

김미현 |2006.10.22 00:48
조회 1,379 |추천 15


현재 내가 돈 관리 하는 방법^-^

[1] 지갑 정리는 매일 한다.
  - 매일 저녁에 지갑 정리를 한다. 영수증은 지갑 말고 따로 보관.
   쓸때없는 것들은 다 버리고. 딱 필요한 것만 들고 다닌다.

[2] 현금은 딱 1000원짜리 10장.
  - 꼭 다른걸 구입하거나 필요한돈 외에는 1000원짜리 10장 !!
   만원짜리를 들고 다니면 비상시 잔돈을 못바꾼다. 그리고
   비상시 사용할 만원짜리 지폐를 옆 지폐칸에 같이 들고 다닌다.

[3] 용돈은 통장에 넣는다.
  - 사용할 돈 이외에 나머지 돈은 통장에 넣는다. 돈을 빼 쓰는
   불편함때문에 조금이라도 돈을 적게 쓰고 모을수 있다.

[4] 신용카드는 만들지 않는다.
  - 카드를 꼭 만들고 싶다면 직불카드 하나만 만들고, 신용카드는
   만들지 않는다. 돈을 쓰고 갚아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라도.

[5] 동전은 저금통에.
  - 집에 들어와서 잠자기 전, 하루동안 돈을 쓰고 남은 동전은
   저금통에 저금한다. 목표를 세우고. 저금통이 꽉 차면 목표에
   돈을 사용하고, 아닐시에는 은행에 저금한다. 너무 큰 저금통은
   중간에 지쳐버려 돈을 꺼내 쓰게 되므로 안댄다.

[6] 적금을 든다.
  - 나는 아직 사회인이 아니기때문에 일정한 수입은 없지만. 월급
   이란걸 받게되면 월급의 60~70%, 적어도 50%는 적금에 넣는다
   보통 2년 적금을 들고, 참을성이 없거나 조그만 목돈이 필요
   하다면 단기 적금(6개월)을 하는것도 방법이다.

[7] 용돈 기입장을 적는다.
  - 용돈 기입장을 적어가면서, 하루의 지출과 이윤을 알아본다.
   돈을 낭비한것 같다고 생각하는 부분에는 표시를 하고, 다음엔
   그쪽에는 돈을 안쓰거나 조금만 쓰도록 노력한다.

[8] 3번 생각하라.
  - 돈을 쓸때에는 곰곰히 생각해보고 써야한다. 내가 이 쪽에 돈을
   꼭 사용해야 하는가 , 후회는 없겟는가 하고 .3번정도 생각한다
   충동구매는 허락하지 않는다.

[9] 현금 지급기, 주말과 공휴일은 쉽니다.
  - 현금 지급기는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돈을 뽑으면 수수료가
   600원 붙는다. 2번만 뽑아도 1000원 이상 날라간다. 수수료가
   안 붙는 시간은 은행이 문을 열고 있을때이다. 평일에도 저녁에
   돈을 뽑으면 수수료가 나간다. 주말, 휴일에 돈이 필요하다면
   그 전날까지는 뽑아 둔다.

[10] 다른사람에게 빌리지 않는다.
   - 너무나 급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른사람에게 돈을 빌리지
   않는다 . 빌리자마자 바로 빚이 되어 갚아야 한다는 압박이
   생긴다.. 돈은 빌려주지도 빌리지도 말라" 라는 말을 어느정도
   생각하고 있되, 빌려는 주더라도 꼭 계약을 받아내고, 빌리지는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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