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이 나는 곳 옆에는 항상 그늘진 곳에서 있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그가 바로 진정한 별이죠...
당신에게 보여지는 것들만 해준다고 그 빛에 이끌려 가다가
결국 그 빛에 당신의 눈을 잃을 수 가 있습니다.
당신에게 보여지지 않는 곳에서 당신을 빛나게 해 줄 사람을 만나세요...
그럼 당신이 그 빛이 되어 그 사람까지 빛나게 해 줄테니깐요...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사람을 보는건 눈이 아니라 마음이죠... 사람과 대화하는건 입이 아니라 마음이고
사람을 느끼는 것도 피부로 느끼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는 거죠...
당신을 빛내줄 사람을 찾지말고 당신이 빛을 내줄 사람을 찾으세요...
그럼 그 사람이 당신의 빛이 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