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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과 태어난 달에 따른 성격분석!

이진경 |2006.10.22 17:37
조회 51 |추천 0

주의사항: 꼭 음력으로 보세요~!!

 

AB형 4월

 

육친(肉親)의 인연은 대체로 평평한 편이라 할 수 있겠고, 투기적인 일이나 모험/ 도박 등은 가능하면 손대지 않는 것이 좋다! 도박이나 투기도~운명의 암시에 횡재운이 있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법이다.

 

잡기를 가까이 하면~ 패가를 못면한다. 성급하게 욕심을 부리기 보다는 차근차근 단계를 밟는 성싱한 생활을 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것은 기름을 지고 불로 들어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대게 부모의 유업을 계승하기보다는 자수로 성가하는 사람이 많다. AB형 음력 4월생 중에서는 취미가 다양한 까닭에 오히려 병이 되는 사람이 많다.

 

즉 여러방면에 소질이 있고 관심이 많아서 한 가지 일에 지긋하게 끈기로 밀고 나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 때문이다."아는 것이 병이다"라는 말에 부합하는 경우이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을 알고서 한 우물을 파는 사람은 평범하지 않은 큰 성취와 출세를 하는 사람도 많으므로 자신의 장점을 살리도록 해야 할 것이다.

 

마음의 변화가 많은 타입으로서 자신은 진실하나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진정 한 자기 사람을 만나기가 힘든 암시가 있다. 이것은 가만히 생각해보면 결코 상대방의 탓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재치와 기지기 뛰어난 편이고 순발력도 있으나 자기를 희생하는 면이 다소 결핍된 사람이 적지 않다. 위선이나 잘난 척하는 살마을 그냥두고 보기가 어려운 타입이기도 하고, 개성도 독특한 편이다.

급조한 성향을 가다듬고, 매사에 무던히 지나갈 수 있는 느긋함을 배양하는 사람은 기대이상의 결과를 얻는 경우가 많다.

 

AB 형 5월

 

잠재적인 예술적 기질과 재능이 돋보이는 사람이 많고 집중력이 뛰어나다. 설사 눈앞에 자기에게 손해나 불이익이 예상되더라도 책임을 남에게 억지로 떠넘기는 행위 등은 가능하면 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편이다.

 

형식이나 겉치례 등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향을 나타나는데, 아이러니한 것은~ 자신이 싫어하는 형식이나 규제/겉치레 등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는 강요하는 경우가 적지않은 사람도 있다. 이상하게도 자신은 사심없이 진심을 다해 대하더라도 진정 믿고 속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사람이 AB형 음력 5월생 중에서는 제법 많다.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순수하고 꾸밈없는 사람을 선호하는 편이고, 신뢰성이 없는 사람을 대단히 기피하는 경향이 짙고, 위선적이거나 잘난척하는 사람들을 짜증스러워하는 수가 많다.

 

한번 열받으면 앞 뒤 가리지않고 직성이 풀릴 때까지 화를 내는 스타일이 많으나 의외로 화를 내거나~ 짜증을 부려야 할 경우에는 가만히 넘어가는 수도 종종 있어서 주위 사람들이 의아해 하는 수도 있다.

 

다재다능한 사람이 많으며, 여러방면에 관심이 많고, 급조한 성격의 소유자가 더 많다. 한마디로 진실추구형 이면서도 때로는 냉정하게 합리적인 해결방식을 사용하는 편에 속하는데 이러한 약간의 이중적인 가치관으로 인하여 자기자신도 가치 판단의 혼란에 빠지는 수도 있다.

 

 

대단히 애착을 갖고 대해주는 편도 아닌데도~ 주위에는 사람이 잘 따르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은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니다.

 

알고보면 적지않은 사람이 자신을 일시적으로 활용 하려는 목적을 가진 경우가 있는 때문이다.

한번 화를내면 쉽게 풀지 않는 사람이 많고, 그래서 가끔은 자기자신도 그 마음을 이해하기 힘든 때도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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