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슬럼프를 겪는 나도 희망은 갖고 있다.
점점 사는게 두렵고, 살기 싫고, 알 수 없지만,
항상 희망만은 갖고 있다.
모든 사람들에게도 희망은 있기 마련이니까..
희망을 갖는건 좋은 일이다.
사방이 벽에 막혀 어둠만 가득하더라도,
그 희망 하나만으로 빛이 된다.
그 희망은 사막 한가운데의 꽃이 될 수도 있다.
너무나 힘들땐 그 희망마저 놓칠뻔 할 때도 있다.
삶에 지쳐서, 현실에 치여서...
숨조차 쉬기 벅찰 때, 아무리 둘러봐도 길이 없을때..
그 희망이 무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희망이란 이름 하나만으로도 내겐 큰 위로가 되어준다.
내게 힘을 준다.
희망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희망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앞으로도 희망이란 이름은 내가 힘들때엔 항상 따라 다닐것이다.
나도 희망이란 이름 하나로 버텨 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