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모네 집에서 잔다고 자고 일어나보니 허리랑 팔이 너무 아팠다. ㅠㅠ
난 머리도 않감은체(ㅋㅋ)집으로 모자를 쓰고 갔다.
들어가자마자 하는짖 티비를 켰는데 주몽이 하는 것이였다.
오렌만에 봐서 무슨말인지 도통 감이...하여튼 잘보았다
그런데 내핸드폰을 찾는데 없는 것이였다.
엄마와 나는 집안 구석구석 찾아 보았지만 없는것이였다.
그레서 이모한테 전화해서 찾아 보라고 했고
좀 시간이 지난뒤에 차에 가보았다
근데 차안에 핸드폰 혼자 덩그러니 있는것이였다.
그순간 이모랑 이모부한테 너무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못하였다.
우리는 저녁으로 고기를 먹으러 갔다.
내가 좋아하는 고기!!!근데 너무 많이 먹으면 않되는데 살찌는데
이렇게 말하면서도 난 먹는다. 일주일에 한번씩 고기를 먹는것같다.
땡기는걸 어떻해~~!!푸하하
너무 맛있었다.마지막으로 된장찌개를 먹었다. 너무 맛이있었다.
내일 체육대회한다는데 비 않왔으면 좋겠다. 오늘 와서 걱정걱정....
이제 부터라도 내친구 현진이 처럼 일기를 써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빠리 자야겠다. 근데 잠이 않오는데 어떻하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