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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To The Sky - Sea Of Love

김영훈 |2006.10.22 23:13
조회 62 |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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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내 꿈엔 비가 내려 차가운 바람도 불고 있어
널 기다리는 내 삶의 끝 본 것만 같아 어떡해

며칠이 몇 년 같은데 넌 아무렇지 않은지 한번이라도 너를 보여주겠니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난 왜 몰랐을까)

이제 난 그만 돌아가려 해 너를 몰랐던 그때 네가 없던 세상
아직은 나에게 내가 전부였던 시절 날 보내 줘

From the bottom of my heart Girl with you , I'll be true
모두 거짓말인걸 (거짓 말야) 맘은 그렇게 먹지만 (맘은 그렇게 먹
지만)
절대 너인걸 어떡해(걸 어떻게) 죽어도 못 잊겠어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단 걸) 난 왜 몰랐을까

널 잊은 채로 나도 살고싶어 하지만 그게 안 돼 아픔만 더해 갈 뿐
너의 사랑은 끝났지만 나의 사랑은 이제 막 시작했어

From the bottom of my heart still i'm falling in love
꿈속에라도 네가(꿈속에서) 돌아와 Kiss해줘(나에게 Kiss 한다면)
약속하지 않아도 돼(않아도 돼) 난 매일 기다릴 테니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단 걸) 난 왜 몰랐을까

가끔 네 눈에 눈물이 고여 흐른다면 그건 내가 눈물이 말라서 네 눈
물 빌린 거야
돌아와 제발 내게... (난 왜 몰랐을까)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사랑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기다림뿐이었어)
난 왜 몰랐을까 (왜 몰랐을까)

For the moon by the sea 네가 떠난 바닷가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다 마를 때까지)
사랑한다는 건 오직 기다림뿐이었단 걸(oh be my love) 난 왜 몰랐을까(ooh~)

내 꿈엔 비가 이젠 그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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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 by K!!))

출처 : www.cyworld.com/k7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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