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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10월 23일

임민형 |2006.10.23 09:34
조회 114 |추천 1






                                                    총 구독자 8,315명 |2006년 10월 23일 월요일 5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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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김보민, 내년 결혼?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김남일과 김보민 KBS 아나운서의 내년 결혼설이 솔솔 흘러 나오고 있다.여성중앙 11월호는 김남일 선수 부모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설 보도 전 한번 인사 다녀간 후 별다른 진전이 없어서 연내 결혼은 없다. 하지만 내년쯤 좋은 소식을 기대해 본다"고 김남일 선수 부모님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내년 결혼을 조심스럽게 암시했다.두 사람의 결혼설이 흘러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8월초 김남일 선수는 파주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남들은 27~28세에 결혼하는데 나는 그때를 넘겼다.이제는 안정된 생활을 하고 싶다"며 "양쪽(자신과 여자친구) 다 결혼할 생각이 있다면 올해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또한 김보민 아나운서는 올초 김남일 선수와 열애설이 불거진 직후 강하게 부인했으나, 이후 아리송한 답변을 해왔다.지난 4월말 김보민 아나운서는 자신이 고정출연하고 있는 KBS 라디오 쿨FM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도전 골든폰' 코너에서 김남일과 관련된 문제를 출제하면서 긍정도 부정도 아닌 아리송한 대답으로 열애설 사실 여부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당시 김보민 아나운서는 "최근 김남일 선수의 여자친구가 저라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일까요"라고 뜻밖의 질문을 청취자에게 던졌다.이어 "정답은 모릅니다"라고 말하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아 청취자들에게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이어 지난 7월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프렌즈'에 출연해 패널인 개그맨 이수근이 "모 축구선수와의 열애설을 제발 밝혀달라"는 질문을 받고 "사생활입니다"라는 말로 짧게 답했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영화 ‘타짜’가 전국관객수 520만 명을 돌파하면서 조승우의 흥행작 ‘말아톤’의 기록까지 넘어섰다.영화제작사 싸이더스 FNH 측은 “18일 전국관객 520만 명을 돌파하며 514만 명을 기록하며 ‘초원이 신드롭’을 낳았던 조승우의 ‘말아톤’ 기록을 넘었다.이로써 조승우에게 ‘타짜’는 자신의 최고 흥행기록 영화가 됐다”고 말했다.전국 500만 명 이상 관객을 동원한 영화에 2편 이상 출연한 배우는 현재 ‘괴물’ ‘살인의 추억’의 송강호, ‘친구’ ‘태극기 휘날리며’의 장동건 등 3~4명 정도. 더욱이 이 같은 조승우의 티켓파워는 그의 나이가 20대라는 것을 염두할 때, 의미 깊다.제작사 측은 “조승우의 이 같은 기록이 더 의미가 깊은 것은 그가 인기 뿐 아니라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라는 점에서다.조승우는 ‘타짜’에서도 출연진 중 가장 어린 나이 축에 속하지만, 대선배 배우들에게 밀리지 않은 것에 그치지 않고 영화의 중심을 잡아나가며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한편 조승우는 이번 주말 ‘타짜’ 관객 500만 돌파를 기념해 서울지역 관객들에게 감사무대 인사를 가질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빅마마가 무거운 R&B의 이미지를 벗고 '디스코 걸' 변신을 선언했다.오는 13일 3집 'For the People'을 발표하는 빅마마는 타이틀곡 'Never Mind'를 통해 디스코 무대를 선보인다.빅마마의 데뷔곡 'Break Away'와 '여자' 등을 작곡한 이현정이 쓴 'Never Mind'는 경쾌하게 시작되는 곡의 도입부에서 곡이 끝나는 순간까지 듣기만 해도 저절로 리듬을 타게 되는 빠른 비트의 곡이다.계절을 고려해 슬픈 R&B 발라드를 기대했던 팬들의 허를 찌르는 한편 빠른 곡에 더욱 잘 어룰리는 빅마마의 풍부한 보컬로 세상의 아픔과 시련을 이겨내자는 희망적인 내용의 가사를 잘 표현했다. 'Never Mind'는 빅마마와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이사가 함께 듣는 자리에서 "이 곡이야 말로 빅마마 3집 타이틀곡"이라며 만장일치의 의견을 냈을 만큼 대중적으로도 크게 어필할 수 있는 곡으로 꼽혔다.그러나 빅마마는 디스코풍의 노래를 부르지만 디스코 춤은 추지 않는다.빅마마는 최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싶어 디스코 풍의 노래를 타이틀곡으로 선택했다"면서 "노래를 부르는 우리가 즐거워야 듣는 사람도 즐거울 것 같아 흥겨운 무대를 연출하겠다"고 밝혔다.빅마마는 10일 오후 KBS2 '윤도현의 러브레터' 녹화를 시작으로 3집 활동에 돌입한다. 기사&사진출처 (EPG)





 


                                                  



















 최근 2집 앨범 로 가요계에 컴백한 이루가 호조를 보이며 성공적인 출발을 했다.앨범이 발매된지 보름여만에 타이틀 곡 ‘까만안경’이 주요 모바일 서비스에서 일제히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것.이번 앨범의 온라인 독점 유통을 맡은 만인에미디어의 강력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통해 현재 SKT NATE 컬러링, 라이브벨과 싸이월드 BGM 등에서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벅스, 도시락, 멜론 등 주요 음악사이트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어 온라인 석권은 무난 할 것으로 보인다.작년 5월 발매한 1집 으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루는 이번 2집 타이틀 곡 ‘까만 안경’을 통해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 라인으로 한층 성숙된 이미지 변신 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최근 만인에미디어는 이승기 스페셜 앨범의 정상 등극에 이어 이루, MC몽, 손호영, 장윤정 앨범 등이 온라인에서 강세를 보이며 온라인 유통 시장의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 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세계일보)





 


                                                  



















 또 한번의 그룹간 만남이 이뤄진다.씨야&브라운아이드걸스에 이어 인기그룹 SG워너비의 멤버 김용준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막내 가인이 프로젝트 듀오를 결성, 11월 초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브라운아이드걸스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는 “김용준과 가인이 결성한 듀오가 현재 녹음 작업 중에 있다”면서 “그룹명과 타이틀곡 제목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김용준과 가인이 함께 부르는 타이틀곡은 기존의 두 그룹이 해온 발라드와 비슷한 색깔을 띨 전망이다.안정훈 프로듀서가 총 진행을 맡았고,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2곡의 발라드곡과 각자의 노래가 수록된다.뮤직비디오는 현재 시놉시스 작업 중에 있으며 두 사람은 11월부터 방송 무대 등을 통해 라이브 무대를 가진다.내가네트워크 측은 “가인의 목소리가 허스키하고 성숙한 편이어서 김용준의 보컬과 상당히 어울린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가인의 감춰진 매력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와 씨야의 김연지가 뭉쳐 ‘The Day’를 발표, 인기몰이에 성공한 씨야&브라운아이드걸스도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기사&사진출처 (세계일보)





 


                                                  



















 하지원이 KBS 2TV ‘황진이’의 인기바람을 타고 CF에서도 톱을 노린다.지난주 하지원이 주연한 ‘황진이’가 첫 방영과 동시에 가볍게 시청률 20%대를 넘어서며 ‘돌풍’을 예고하자, 더불어 하지원의 주가도 급상승 중이다.하지원의 소속사 소프트랜드는 18일 “지난주 ‘황진이’ 방영 이후 CF요청이 쇄도하고 있다.현재 하루에만 평균 2∼3개의 기업에서 문의를 해 온다”며 “건설, 화장품, 통신사 등 지금까지 벌써 일주일 사이에만 10여 개의 기업에서 컨택이 들어왔다”고 밝혔다.또한 소속사는 “심지어 하지원이 현재 기존 화장품 회사와 CF모델 계약이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화장품 CF 문의가 끊이질 않는다”면서 “‘황진이’에서 하지원의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모습이 화장품 업계 관계자들에게 어필한 것 같다”고 말했다.하지원은 현재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잠잘 시간도 부족한 상황이다.그동안 영화 ‘바보’와 ‘1번가의 기적’을 연속적으로 촬영하면서 이미 체력이 소진한 상태에서 곧바로 드라마 ‘황진이’의 촬영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지원의 마음만큼은 날아갈 듯이 가볍다.초반부터 높은 시청률과 시청자평 역시 호평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하지원은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힘든지 모르겠다”면서 “시청자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야기의 빠른 전개와 함께 한복의 고유한 색채와 수려한 영상이 어우러지면서 시청자로부터 후한 점수를 얻고 있는 ‘황진이’는 본격적으로 소녀기생 황진이와 양반집 자제 김은호(장근석)의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OSEN)





 


                                                  



















  김정민이 9세 연하의 재일동포 3세 다니 루미코와 평생가약을 맺었다.10월 21일 오후 6시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한국 가수 협회 이갑돈 씨의 주례와 개그맨 유재석의 사회로 결혼식이 진행됐다.씩씩한 걸음으로 성큼 성큼 결혼식장에 걸어 들어온 김정민은 마냥 신난 듯 시종일관 함박 웃음을 지어 보였다.주례사가 끝난 후 박혜경과 김종국은 각각 ‘안녕’과 ‘한 남자’를 라이브로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이어 사회자 유재석이 다소 짓궂게 신랑, 신부에게 ‘귀여움 3종 세트 표정’을 선보여 달라고 주문했으며 김정민은 씩씩하고 코믹하게, 다니 루미코는 깜찍하게 임무(?)를 수행했다.또한 무반주로 웨이브 댄스를 추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결혼식에는 이들 커플을 맺어준 일등공신인 박혜경을 비롯해 김종국, 홍록기, 지현우, 이한위, 김혜림, 유민, 김다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김정민과 다니 루미코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신혼여행 후에는 김정민이 현재 살고 있는 서울 성산동에 위치한 집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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