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단풍좀 보려고 강원도를 갔었다.
오전에는 흐린날씨였지만..그런데로 구경하기는 좋았다.
왠....
2시부터 비가 오는데..ㅡㅡ걍 회나 한접시 먹고 설악산 밑둥만 구경하고 바로 떴다.
영동고속도로는 저주를 받은듯 서울까지 5시간 넘게 걸리고..ㅡㅡ으..
집에오니 목이 살살 아픈게..날씨온도차도 있고 비도 퍼부으니 감기가 오려나.
바로
도라지를 꿀에 재어둔걸 꺼내 한숟가락 입에 물었다.
아침에 거뜬...
님들 감기조심하시라구
님들께 한번 도라지관해 읊어 볼까 한다.^^
기침 멈추게 하는 건강식품
도라지 사포닌 성분이 풍부한 도라지는 숨이 차오르는 것을 막고 가래를 삭혀주는데 그만인 건강식품이다. 하루에 도라지 30g에 물 300㎖를 넣고 반으로 줄때까지 달여 3회에 걸쳐 마시면 천식도 걱정 없다.
은행 당질이 많은 은행은 특유의 고약한 냄새와 청산 성분 때문에 반드시 굽거나 익혀서 먹어야 한다. 하루에 10개 정도 먹으면 기침과 가래를 삭혀주고 식욕을 돋아주지만 150개 이상을 먹으면 호흡곤란 등이 일어나므로 과식은 금물.
도라지 튀김
재료
도라지 채,당근 100g씩, 청피망 1개, 노란 파프리카 1/2개, 찹쌀가루 1/2컵, 튀김가루, 빵가루 1/4컵씩, 달걀물 2큰술, 튀김기름,소금 약간씩 간장소스(간장 1과1/2큰술, 식초,레몬즙,다진 실파 1큰술씩, 깨소금 1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1. 도라지채는 소금에 문질러 씻어 쓴맛을 빼고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2. 청피망과 노란 파프리카는 씨를 빼고 가늘게 채 썬다.
3. 찹쌀가루와 튀김가루를 섞어 체에 두 번 정도 내린 뒤 빵가루와 섞고 달걀 물을 넣어 튀김옷을 완성한다.
4. 볼에 도라지 채와 채 썬 야채를 담고 튀김옷을 입힌다.
5. 170℃로 예열한 튀김기름에 ④를 한 수저씩 떠 넣어 노릇하게 튀긴다.
6. 분량의 재료를 섞어 간장소스를 만들어 함께 곁들인다.
Point
도라지는 채 썰어 소금물에 담가 조물조물 주물러 주면 특유의 쌉쌀하면서 쓴 맛이 없어지게 된다. 손질한 도라지는 물기를 털고 체에 밭쳐 튀김옷을 입혀야 바삭바삭한 튀김이 된다.
도라지 꿀 약 (--저자가 지음 흣)
재료
도라지 (산도라지면 좋다) , 여러개 , 꿀..(국산)ㅋㅋ
도라지를 잘 씻은후 작게 썬다.
통속에 1:1정도로 꿀을 반정도 넣고 썬 도라지를 담는다
잘섞은다.^^
쉽죠? 한 일주일후 부터 먹으심 됩니다.. 가끔 꿀만 건져서 타마시면
도라지향도 나는 꿀차가 되지요.^^
목이 아플때나 운전.또는 먼지 많은곳에 계셨던분들..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