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약한불로 끓인 라면.방금 누군가가 사용한 미직지근한

김승호 |2006.10.23 10:53
조회 43 |추천 0
약한불로 끓인 라면.

방금 누군가가 사용한 미직지근한 변기 시트.

냉정하지도 열정적이지도 않은.

맺고 끊음이 확실하지 않은 유유부단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