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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하늘나라로 가지못하고 있어요!!꼭 읽어주세요!

조효라 |2006.10.23 11:14
조회 6,957 |추천 130

기사를 보신분도 계실테고,

못보신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이 글을 보시게되면 많은 부탁드립니다!!

이천에 있는 장호원중학교에 다니던 재학생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이제 14살..중학교1학년인데요!!

저번달 마지막 주 토요일..방과후 일어난 일입니다..

같은 학교에 다니던 한 학년 선배가 방과후 1학년 학생들 몇몇을 학교근처 비워있는 건물로

불러냈습니다.

선배들은 일단 후배들 돈을 갈취하여 근처 BBQ에 배달을 시켰답니다!

음식이랑, 담배랑,소주를...배달원은 처음에 이상했지만 아이가 아버지 심부름이라면서

안에 계신다며, 건물밖에서 전달 받아가지고 들어갔다고하더군요!! 여기서부터 잘못되어가고있는 일이지요!!

그 녀석들은 일단 소주를 다 마시고

1학년 학생들을 1:1로 한명씩 다른 방에서 가해했다고 합니다..

세번째로 불려갔던 제 친척동생은 가슴쪽을 맞고 쓰러졌다고 합니다..

근데 거기서 멈추지않고 꾀 부린다며 쓰러져 있는 아이를 몇차례 더 때렸고,,그제서야

숨을 쉬지않는 듯보여 아이들이 몸을 주무르고 했다고하더군요..

그때 다행이도 숨과 함께 약간의 구토를 했나봅니다..

이때라도 빨리 구급차를 불렀으면 좋았을텐데...아이들이 얼마나 대단하지...

글쎄 그런 제 동생은 놔둔채 ....

가해한 선배들은 후배들을 모아둔채 협박을 했다고합니다!! 말을 맞쳐놔야 한다면서!!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했다는군요!!

너희들끼리 장난치다 그런거라고!!

기절놀이를 아시는지 모르겠는데요,, 그 걸 하다가 갑자기 저렇게 혼자쓰러졌다고 하라고!!

이게 세상에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세상에 아무리 무서운 세상이라고해도 그렇지..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어떻게 119가오고 병원에 실려갔지만...제 친척동생은 이미 심장이 멎은 후 였습니다...친척들 가족들 모두 처음엔 정말 아이들끼리 장난치다 그런건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숨겨질게따로 있지..그런 거짓말이 언제까지 통할꺼라 생각했던건지..

경찰서에서 조사하면서 모든게 밝혀지고....

가족들의 심정은..정말 뭐라..

그런데 어이없는건...가해학생들이 미성년자라 아무 처벌도 받지않고 있는 상태이고,,

아무런 사과도 없습니다,.,그리고 제 친척동생 유골은 아직도 그 중학교 교장실에 있습니다!!

저희 쪽에서 바란건 그 가해학생들 명단 요구였는데..

그 학교에서는 모든것을 쉬쉬하며 묻으려 하고있습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위해서도 바로 잡아야 할 일 아닙니까?

그래서 이번 돌아오는 10월25일 수요일날 MBC모닝쇼 생방송 오늘아침 에 방송나갈겁니다!!

8시30분에 방송되는데요!! 보실 수 있는 상황이라면 꼭 좀 시청하시고,

MBC게시판에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이제 그만 보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발 부탁드립니다... 아직 다 펴보지 못하고 떠날 수 밖에 없던 제 동생의 억울함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게 도와주세요..

 

추천수130
반대수0
베플정유혜|2006.10.23 14:21
미성년자라고 처벌을 못할 이유는 없는것 같은데 빨리 법이 바꿨으면 하는 바램이다... 처벌 안된다는 이유로 모든 미성년자들이 살인과 강도 폭행을 저지른다면 어떤 누가 그 책임을 질수 있느냐 말이다... 법을 만드는 니들이 책임을 질것이냐?? 자세히는 잘 몰겠지만 어떤 나라에서는 어린아이가 빵하나 훔쳤다고 길에 눕혀 차바퀴로 손모가지를 자르더만... 그런 잔인한법이 있어야 이 나라 미성년자들이 정신을 차리지!! 미성년자들 버저히 어른들 앞에서 담배 꼬라물면 입을 꿰매던가.... 저런 폭행과 살인을 저지르는 인간들 똑같이 해줘야한다 그래야 당한 아이나 그 부모의 심정을 알지!! 저런넘들 부모도 똑같을것이다 애가 뭐 보고 자랐을까 지부모하는거 보고 자랐지~~~ 자식이 사과를 못하러 가면 그 부모라도 당한 부모님한테 가서 사과를 해야하는것이 아니던가~~ 저런넘들 땜에 우리나라 미성년들이 욕을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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