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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서울웨스틴조선호텔에서 호텔리어 생활을 시작했다

조준수 |2006.10.23 14:07
조회 114 |추천 0

오 사장은 취임 이후 성과보상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다. 롯데호텔 장경작 사장은 68년 삼성그룹 비서실에 입사, 76년 삼성물산㈜과장을 지냈다. 장 사장은 82년 ㈜신세계백화점 이사를 거쳐 94년 서울웨스틴조선호텔 대표이사가 되면서 호텔리어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2월 호텔롯데 대표이사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기사 전체 보기]

[매일경제 10/2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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