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밥을 만들고 남는 재료를 처리할때도 좋고,
김밥을 먹을 때 목메이는것도 막아주는
아삭아삭 무쌈말이
재료 : 마트에서 파는 무쌈, 남은김밥속재료 혹은 파프리카, 맛살, 오이, 계란지단, 새송이버섯, 당근, 묶어줄 미나리나, 부추
취향과 모양을 더 내고 싶을땐 무순이나 고기도 넣을수 있다.
1. 각 야채들은 무쌈보다 조금 길게 썰어둔다.
두께는 들어갈 재료의 양을 생각하여 썬다.
(계란지단은 김밥싸고 쓸수 없는 테두리를 써도 무방,
오이는 속은 쓰지 말고 테두리를 잘라 살짝 절여놓는다.
새송이는 줄어드는것을 감안 살짝 도톰하게 썰어 볶아둔다.)
2. 무쌈을 펼쳐놓고 준비된 재료를 얹고 돌돌 말아준다.
3. 돌돌만 무쌈은 겹치는 부분이 아래로 가게 해서 묶지 않아도 되나, 묶을시에는 미나리를 살짝 데친것으로 묶거나 부추를 이용해서 묶고 매듭이 너무 길지 않도록 잘라준다.
초간단 무쌈말이 끝 +_+ㅋ
김밥재료와 중복되는것이 많기때문에 어정쩡하게 남은
김밥재료를 처치할수도 있고 집들이 시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으니 유용한 무쌈말이 ^^*
양쪽에 튀어나오는게 보기 싫으신 분들은 딱 맞게 하셔도 되지만
옆에 튀어나와도 맛은 끝내줘요 ㅎ 아삭아삭
만년발랄정미
즐거운 요리시간
cafe.daum.net/yoriyo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