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의 최강자이자,
지금의 페라리(Ferrari)를 F1에서의 위상으로 세운 인물.
F1의 황제였고,
최고의 몸값의 스포츠 맨으로 자리 매김했었던 사람.
마이크 슈마허...
이제 아듀...
그의 마지막 챔피언 쉽에서 아쉽게도
Almonso에게 챔피언 자리를 내어 주었지만...
그래도 그의 레이스는 세계 최강이었음을 말해 주었다.
하지만, 그런 그임에도,
정상에서, 그렇게 내려와야 하는 것...
그것이 세상이치...
그리고 세월의 진리....
당신이 없는 서킷 장을 바라본다 생각하니,
그저 팬인 나조차도, 이렇게 허전한걸...
그러니, 당신은 앞으로 살아갈 날 내내,
서킷에서 구르는 그 바퀴소리와,
챔피언으로 등극했을 때의 그 샴페인들의 잔향,
그리고 그 열기로 가득했던 서킷장의 환호로...
그렇게 살아 가겠지...
Good bye... 슈마허..
+사진출처: Driven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