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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교회에 열광하는 이유

전왕룡 |2006.10.23 21:48
조회 309 |추천 20

예전에 어떤 외국인이 인터넷에 쓴글 중..

"아시아 나라를 두루 돌아 다녀 봤어도..

한국처럼 나라 경제는 어려운데 교회만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는 나라는 정말 신기 할 따름이다.

유럽국가에도 이런 경우는 정말 매우 드물다."
라는 글을 본적이 있다.

 


이웃나라 일본은  크리스트교가 2% 남짓..

그러나 한국은 지금 막 불교를 앞질러서 기독교 국가가 되려 한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은가?

일본에 개신교가 먼저 들어왔고...

개신교에 대한 탄압도 거의 없었다.
그런데 일본은 겨우 2% 남짓 크리스챤인데..

반대로 한국인들은 이렇게 개신교에 광신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오랜 생각과 숱한 인터넷 검색끝에..

드디어 해답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답을 얻었다.

스타 크래프트가 유독 한국에만 이렇게 퍼진 이유와 같이..

개신교도 한국인의 근성에 어.필 하기 때문인듯 보인다.

그렇지 않다면 다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일단 개신교와 불교의 차이를 보자.

불교는 부처를 따름과 동시에

자기 정체성의 심오화가 더불어 요구되는 종교이다.

개신교는 자기 정체성은 JOT도 필요 없고

맹목적으로 그냥 환장한 듯이

예수(하나님)만 JOT나게 믿으면 된다.



대체적으로다가 자기 정체성이 부족한 한국인들에게

개신교는 어필 할 수 밖에 없는 종교라고 감히 생각된다.

자기 정체성이란 고등동물 일 수 록 높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오직 침펜지와 같은 영장류급만이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알아 볼 수 있는데..

고로 이것은 자기 자신 즉 자기 정체성을

인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고 "그럼 한국인들이 침펜지와 같다는 것이냐?" 라고

질문하고 해석한다면 당신은 병Sin이다.

자기 정체성에도 일종의 레벨이 있겠다.

예를들어 1~10까지 수위를 책정하고 보자면..

한국인들의 레벨은 6정도의 수준이다. (물론 젊은 세대는 점점 좋아지고 있다.)

그것도 현재 누리고 있는 문명수준이 고급이고 인터넷 보급률도 최고이기 때문에

그나마 6이 되는것이다.

베트남, 필리핀, 미얀마 같은 환경이었다면 8~9는 되었을것이다.


이것이 바로...

한국에선 높은 자기정체성이 요구되는 불교가 쇠퇴하고

자기 정체성은 쥐뿔도 필요없이 무조건 광신적으로

예수(하나님)만 믿으면 되는 개신교가 한국에서 부흥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된다.



한국인들(다가 아니라 대체적으로)의

하.등.동.물.적인 자기 정체성의 부족은...
비단 개신교에서만 볼 수 있는 현상이 아니다.
예를 들어 보겠다.


무.조.건 남들 유행 쫓아서 따라하는

침펜지 보다 못한 하등동물적인 행동 패턴.

무조건 남들 쫓아서 집단 발광하는 증세(월드컵, 촛불 시위 등등)

그 집단 움직임이 개개인 마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이면 좋다고 본다.
그러나 그게 아니라 남들 하니까..

마땅히 할거 없어서..또는 그냥 심심해서...
참.... 촛불 시위하는데 나와서

핸드폰 띡띡 눌러가며 낄낄대고 웃나?
아니 또.. 전에는 저녁 8시 SBS 뉴스에서 한 기자가 촛불시위 현장에서 인터뷰 하는데..

기자가 촛불시위 현장에서 "어떻게 나오셨나요?" 라고 시민에게 물으니

"그냥 가족단위로 외출나왔는데요"<====라네.....

JOT나 쓴 웃음 짓게 만드는 구절.

 

물론 세계 어느 나라를 가던 개념 부족하고 DDo라이 같은 사람은 많겠지만..

내가 살면서 접한 사람들을 생각해보면 참 개념 부족한 사람들 많았다.

특히나 대부분의 개신교인들을 들을 수 있겠다.

일요일 아침마다 와서 사람 못살게 굴고, 문에 요상한 스티커를 붙이거나

무슨 하나님 어쩌구하는 재수없는 찌라시 끼워넣고.. 역 주위가면 이상한 쪽지 나눠주면서

사람들 현혹, 세뇌 시키고 광장에서 예수천국을 외치질 않나.. 단군상 목을 자르질 않나..

한두가지가 아니다.

더 웃긴건 꼭 이런 사람들이 있는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일부에요.. 대개의 신자들은 안그러는데.. 혹시 이단 아니에요? 에이 맞네... 그런 사람들 사이비고 이단이에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뭔 개떡씹는 소리인가? 내 살면서 개신교인 치고 제대로된 인간이 거의 없었다.

친구도 그렇고 꼭 예수 믿어라.. 좋은 일요일날 놀려면 꼭... "나 교회가야되"

이런 똥씹는 소리한다.

또 그냥 순수하게 믿는거면 말을 안하지... 꼭 교회 여자들 때문에 가더라.

니미 교회가 무슨 미팅 장소냐? 목적이 불순하고 난잡하니 그 정신상태도 썩은것 같다.

어른들중에 개신교인들 꼭 이런다.

"너 교회다니니?" SEE발 안다닌다 어쩔래??

말끝마다 거북한 성경구절 거들먹거리면서 이상한말하고.. 참 불쾌합니다.

또 어른들이 그런 말을 하면 뭐라고 대꾸하기도 참 그렇고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성경에 세뇌된 사람들이나 동감하지 우리처럼 멀쩡한 일반인들은 다 개콧구녕으로도 안들어요.

 

그리고 제발 이단이 어쩌고 이런말 좀 하지마라..

거 뭔 사건만 나면 이단이래 참 내... 이단 옆차기하는 소리하고 앉았네.

더 웃긴건 지들끼리 이단이래..

할 말이야 더 많은데 여기서 일단 줄이고.

 

 

 


미군의 모 장교는 한국인의 이런 근성을 보고
"한국인은 누가 지도자가 되도

따르는 쮜떼와 같은 근성을 가진 족속들이다."

라고 말한 적이 있다.
과연 한국인은 남과 다른 "나"를....

대체적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민족들일까?


나는 종종히 의심을 품어본다.
과연... 한국인은 침펜지보다

자기 정체성을 인지하는 능력이 뛰어난 동물일까?



개신교가 이렇게 바퀴벌레 알까듯이

기하 급수적으로 번지는데...

보면 예전 분들.. 우리 어머니 세대들이 많다. 왜일까... 가만 생각해보니..

그 당시는 어려운 경제 사정에 의해서

교육 받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았었다.

그렇기에 맹목적으로 믿기만 하면 되는 개신교를 택하는것 같다.

그리고 성경을 보면 알지만 유독 죽음에 대해서 많이 강조하고 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인간의 심리를 잘 후벼 파는것 같고.. 또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잘넘어간다.

 

인간은 학습에 의해 지적 능력이 향상되어 내면적인 가치관이

더욱 심오화 되는 동물이다.(물론 타고난 유전자도 있겠지만.)

무조건.. 인간이라해서 뭣같지도 않은 별거아닌 일에

의.미.부.여 안했음 한다.

난 인간들 특유의 오만함과..

인간만이 특별하고 뛰어난 동물이라 확신하는

그런 위험한 생각에 치가 떨린다.


교육결핍<== 이로인해 자.기.정.체.성의 부족이 온것 아닐까?

 



사람(인종)의 자기 정체성은 모두 다 같지 않다고 생각한다.
개가 모두 능력이 같고 성격이 같으면

왜 치와와는 천박하게 행동하고 머리가 나쁘기로 소문났을까???
똥개 훈련시켜서 군견되면..

뭐하러 5000만원씩 주고 독일에서 셰퍼트 수입할까?

그.렇.다

절망적이고 충격적이지만..
인간이 평등하다는 논리는 열등인종이 만들어낸

정치적 위장술에 불과하다.
인종마다의 능력..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지적능력의 편차가 있다고 생각한다.

 

 

더이상 종교로 인해 사람이 죽거나 아픔을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개인이 그렇게 믿고 싶다면 혼자 믿어서 천국?이란델 가면 되는거 아니겠는가..

괜한 멀쩡한 사람들까지 세뇌 시키지 말고 그냥 조용히 믿어라.

성경이란 이상한 소설책 거들먹 거려가면서 얘기 자주 하던데...

그럼 나는 드래곤볼을 믿는 손오공교 신자다.

우리 손오공교를 믿으면 언젠가 초사이언이 될 수 있고 죽어선 다시 드래곤볼로 부활 할 수 있다.

이 얼마나 똥같은 소리인가.. 그렇다 위에 드래곤볼로 예를 든것처럼..

우리 일반 상식을 가진 정상인들은 개신교인들이 성경구절을 인용해서 이상한 말을 할때

저것처럼 비슷하게 본다.

얼마나 황당한지 알겠나?

성격책에 세뇌 될대로 되서 쩔어있는 사람은 수천 골백번 얘기 해줘도 모를것이다.

그러니 길거리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것 아니겠는가..

 

마지막으로...

 

얼마전 TV에서 본 것 인데 스위스에서 예전에 U.F.O를 찍어서 사기쳤던 할아버지가 있다.

70년대 인가?.. 아무튼 그렇게 전 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친 인간이 있는데..

그 인간은 자신이 무슨 외계인들과 통하는 사람이라고 뻥을치고

신자를 긁어 모았다고 한다.

신자들의 수는 정말 엄청나서 현재 그 사기꾼 할배는 거의 신 대접을 받는다고 한다.

이 사기꾼이 사기를 친 근거를 제시하고 의문을 샀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신자들이 그 사람들을 살해한후에 시체까지 태웠던 살인 사건이 스위스에서 있었다.

 

정상적인 사람들이 보면 얼마나 웃기고 끔찍한 일인가... 그렇다.

 

종교는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세뇌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무서운것이다.

북한 어린이를 보면 알 수 있을것이다.

그 어린이가 뭘 알겠는가... 그냥 그렇게 세뇌 되었을뿐.

세뇌란 자아 정체성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잘 당하는것이다.

 

그동안 종교 때문에 피해보고 죽어온 사람들 정말 안타깝다.

안해도 될 종교로인한 갈등.. 전쟁... 결국 무엇을 위한 것인가???

단지 "우리교가 제일 좋으니 믿어라" 이런가?

왜 인간끼리 이상한걸로 갈등하고 죽이고 싸워야 하나..

진짜 중동나라들 보면 참 병Sin스럽다.

한국도 못지 않은 나라같다.

추천수2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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