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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다. vs 사랑하다. 좋아하다 [동사]━ ⅰ『

장효민 |2006.10.23 23:14
조회 48 |추천 0

좋아하다. vs 사랑하다.

좋아하다 [동사]
━ ⅰ『…을』
1 어떤 일이나 사물 따위에 대하여 좋은 느낌을 가지다.
2 음식 따위를 선호하다.
3 『-기를』운동이나 어떤 행동 따위를 즐기다.
사랑하다 [동사]
━ ⅰ『(…과)』『…을』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이성의 상대에게 끌려 열렬히 좋아하다.
━ ⅱ『…을』
1 부모나 스승, 또는 신이나 윗사람이 자식이나 제자, 또는 인간이나 아랫사람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다.
2 남을 돕고 이해하다.
3 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다.

 

 

좋아하다는 것은 선호함이요, 느낌이요, 곧 감정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아끼고 이해하고 귀중히 여김이다. 곧 의지다.

 

즉 좋아하지 않아도 사랑할 수 있다.

무서운 엄마를 선호하지는 않지만 사랑할 수 있다.

말썽쟁이 자녀라 마음에 들지 않지만 사랑할 수 있다.

 

곧 사랑의 감정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쌓여지는 감정으로

소위 말하는 정으로 인한 책임감이다.

 

사람들은 때때로

좋아하는 감정과 사랑하는 감정 사이에서 헷갈리기도 한다.  

그러나 사랑하다에는 두 가지 뜻이있다.

 

이성간에 사랑은 분명히 좋아한다라는 개념이 있다.

이성간에 끌려 열렬히 좋아하는 것이 곧 사랑이다.

In conclusion  책임감은 이성간의 사랑의 모범적 정의는 아니다.

 

I don't know what to do..

because I am an idiot.

 

 

  부끄러워 할 줄 알거라...

네....but....

어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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