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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술을 마셔본날,,, 밤

이성원 |2006.10.24 00:03
조회 13 |추천 0

       몇년만에 ,,,,,,,,,,술을 마셔본날,,,

 

 


 

 

밤을 새고 마셔봤다 ,,,,

 

물론 ,,,내가 믿는 신앙안에선 ,,술은 죄다

 

그렇지만 ,,새벽 4시 ,,,신사역 버스정류장에서 첫차를 기다리면서 생각한건,,,

 

오늘만큼은 술이 참 고맙다는 거다 ,,,

 

아주 잠시나마 ,,,나를 짓누르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맘껏 떠들고 웃을 수 있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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