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술을 마셔본날,,,
밤을 새고 마셔봤다 ,,,,
물론 ,,,내가 믿는 신앙안에선 ,,술은 죄다
그렇지만 ,,새벽 4시 ,,,신사역 버스정류장에서 첫차를 기다리면서 생각한건,,,
오늘만큼은 술이 참 고맙다는 거다 ,,,
아주 잠시나마 ,,,나를 짓누르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맘껏 떠들고 웃을 수 있어서 말이다 ,,,
몇년만에 ,,,,,,,,,,술을 마셔본날,,,
밤을 새고 마셔봤다 ,,,,
물론 ,,,내가 믿는 신앙안에선 ,,술은 죄다
그렇지만 ,,새벽 4시 ,,,신사역 버스정류장에서 첫차를 기다리면서 생각한건,,,
오늘만큼은 술이 참 고맙다는 거다 ,,,
아주 잠시나마 ,,,나를 짓누르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맘껏 떠들고 웃을 수 있어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