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로즈라는 칵테일 입니다.
미국에서 개발을 하다가 실패한 장미의
이름이지요...
무지개 빛이 나는 장미랍니다.
로즈데이에 손님에게 장미보다는 바텐더다운
장미를 주고 싶어 만든 칵테일입니다.
은은한 장미향이 나며 맛은 새콤한 맛입니다.
색은 무지개 빛이 납니다.
만들때의 포인트는 너무 정직한 레이어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너무 정직하면 층이 선명하게 되어 무지개 빛이
나질 않습니다....
층이 선명하다면 바 스픈으로 약간씩 건드려
살짝만 퍼트리시면 무지개 빛이 나옵니다..
강하게 쉬이크를 해야 맛이 부드러워 지며...
쉐이크로 인하여 거품이 생기니 스트레이너로
따르시기 바랍니다.
그후 그레나딘을 넣으시고...
보드카와 블루큐라소를 1:1 로 하여 잘 저은 후에
띄워주면 됩니다.
여성분들이 아주 좋아하시며..
판매용은 칵테일 글라스에 하시고..
서비스는 쉐리 글라스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멋으로는쉐리가 더 낳으나 판매용으로는 너무
작으니까요..
그리고 한번에 쉐리에는 2잔 정도가 나오니
아깝잖아요...
그리고 한가지 더!
이 칵테일을 다 마시고 난 후 불빛에 비춰보면
무지개가 잔 주위로 뜹니다.
밝은 불빛에서 보시구요...
그 무지개빛 스토리는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블루와 보드카를 섞을 때 보드카가 많으면 무지개가
뜨지 않으니 참고하시구요.
처음에는 무지개가 잘 보이지 않으니...
손님에게 스토리와 강하게 무지개가 나온다는
이미지를 심어주면...
손님은 약간의 비슷한 색을 봐도 무지개로 보일
것입니다.
그럼 멋지게 사용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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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1-1/4 oz Dita
2 oz Orange juice 후 Shake
1/4 Grenadine
1/4 Blue curacao
Vodka Mix 후 L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