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 = 예수 그리스도의 신학적 이해

이진호 |2006.10.24 13:20
조회 19 |추천 0

일...모세와 사무엘 다윗 엘리야 이사야 느헤미야 에스라 등..

이스라엘 역사에 나타난 주요 인물들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천국지점을 세우시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중에서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애굽에서 430년 이라는 시간동안

하나의 큰 민족으로 만드셨다. 20-60까지 남자만 60만명이 되는

인구이다. 거의 200만명이 넘는 인구를 가진 민족이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애굽의 압제에서 그들은 구원하신다. 그 때 쓰임받은

인물들이 모세와 그의 형과 누이이다. 한 가족이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은 것이다. 그리고 눈의 아들 여호수와는 모세의 비서실장이

되어서 옆에서 시종을 들었다.

그 때 모세가 한 역활을 뭐라고 정의를 내려야 할까?

이스라엘 민족의 해방자? 구원자? 지도자? 건국의 아버지?

뭐 여러 가지 말로서 그의 역활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백성들에게 전하다.

그리고 성막을 만들었다. 또  최초의 성경을 기록하였다. 모세오경

또 국가의 통치의 기본이 되는 것들을 만들다. - 요즘으로말하면

헌법과 법률이다.- 또? 아무튼 그런 일들을 하였다...

 

 예수님은 어떠한가? 그분은 그리스도(메시야)라는 직분을 가지고

오시다. 과연 메시야는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 구약 성경이 말하는

메시야는 도대체 무엇을 하려고 오는 사람일까?

그것을 신약성경에서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은 거의 1500년 동안 하나님 나라였다. 이 지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나라였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사명과 역활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다. 오히려 하나님을 반역하는

일들을 더 많이 하였다...아..그랬다.

 메시야가 오셔서 그들의 나라를 모세와 같이 다윗과 같이 튼튼하게

해 주시기를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랬다. 로마의 식민지 생활에서

벗어나 모세와 다윗의 때 처럼 강대국이 되어서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나라가 되는 것이 그들의 열망이자 소원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은 이해 못할 일들을 하시다...

30년동안은 조용히 가정에서 아들로서 가장으로서 계시더니만

30살이 되시자 혜성같이 나타난 침례 요한에게서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으시다. 그리고 광야에 가서 40일동안 금식기도하시다.

그러시더니 유대 곳곳에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산위에서 바닷가에서

 많은 무리들을 가르치시고 고쳐주시고 하시다. 직속 제자도12명

뽑아 함께 데리고 다니시다. 이 집 저 집 심방도 하시다. 때로는

예루살렘에 가시사 성전을 뒤엎어 버리시기도 하시다.

그 당시 지도층 인사들을 마구마구 저주하시다. - 바리새인 서기관-

 그러시더니 그들의 모함으로 잡히시여 로마의 총독 빌라도에게서

사형언도를 받으시다.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다. ....

유대 나라 온 백성들은 아니 그 당시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디아스포라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아깝다고? 정의가 사라졌다고?

이럴수가?

 그러나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기전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들어보면..." 다 이루었다."  하신다. 무엇을 다 이루셨다는 말인가?

로마의 압제에서 구원해 주시지도 않으시면서...12제자 중 한명은

배신하였고 나머지는 다 도망갔는데...여인들은 예수님  곁에서

울어대는데...무엇을 다 이루셨다고 말씀하시면서 돌아가셨단

말인가?

 우리 인간들의 생각  지혜로는 깨닭을 수 없는 것이였다.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통하여 그 역사속에 예수님께서 '다 이루신

것'을 깨닭게 해 주시다. 제자들도 예수님을 따르던 많은 무리들도

아무도 그 사건을 제대로 알 수 없었지만...성령님께서 임하신 후에

그들은 구약의 예언의 말씀의 의미를 분명히 깨닭게 된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에서 친히 말씀하셨다.

'그리스도'가 고난을 당한 후에 영광에 들어가신다고...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그 보배로운 이름이...

나를 죄와 사망과 지옥과 사탄에서 해방시킨 것이다.

 율법의 저주에서 나를 자유케 하신 것이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하신 일 바로 그것였던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 누구나 이 예수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영생을 얻게 된다.

할렐루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