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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란...

이민선 |2006.10.24 17:10
조회 40 |추천 1


저는 살다 보면 의외로 여자에 대해 잘 모르는 너무나 선량한 분들이 많아 걱정 됩니다.
여자에 대해 모르면 나중에 고생이 심할 텐데 하면서 말이죠...
저는 이제 30대 중반을 바라 보는 나이이지만,어릴때부터 꽤 많은 여자들을 만났고 또 좀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자란 근본적으로 어떠한 생명체(?) 인지 잘 교육을 시켜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나만 알아서 잘되면 너무 이기적이므로, 우리 형제들과 함께 나누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 글 들은 일반적인 것 이므로, 안그러더라, 뭐더라 리플은 되도록 자제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다 보면 논쟁이 날이 세도 끝이 없을테니까요.
요즘 한국 여자들 정말 싸가지 없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대다수 남자분들 공감 하실 겁니다.
더우기, 순종적이고 헌신적인 우리 어머니 할머니 새대와 비교를 하다보니 더 그렀습니다.
한국 여자 싸가지 없으니, 차라리 착한 러시아 여자나 알아 봐야 겠다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럼 러시아 여자는 착한 며느리가 되기 위해 한국 남자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대답은 아니올씨다 입니다.
그러다간 큰코 다칩니다.
자본주의의 발달, 교통, 통신의 발달로 이젠 전세계 어디나 갈 수 있는 한마디로 지구촌이 되었습니다.
서로 교류도 많고, 거래, 문화, 유행 모든게 자유로와 젔습니다.
그 혜택을 가장 많이 보는 사람은 바로 여자 들 입니다.
한국 여자들 뿐만이 아니라, 대다수 국가 여자들 대체로 싸가지 없습니다.
슬픈 일이자만, 사실대로 알고 작업에 임해야, 상처나 후유증이 적습니다.
러시아건, 일본이건, 중국이건, 미국이건, 요즘 여자들 다 "싸가지" 없음을 미리 아시기 바랍니다.
남자는 이성적인 존재이다, 하지만, 여자는 감성적인 존재 이다.
남자는 이성에 의해 사고하고, 결단을 내립니다.
이게 무슨말인가 하면,
종교, 철학, 역사적인 입장에서 사고를 합니다.
그래서, 형이상학적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사고를 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좋은 차를 뽑으면, 앞으로 이 차를 동네에 주차해 놓으면, 동네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괜히 불협화음 일으키지 않을까?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아내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나?
내 아내는 평생을 같이할 배우자이다.
바람만 피우고 가정을 파탄시키지 말자.
옳지 못하다... 등등
옳고 그름을 자기 위주가 아닌, 사회 규범적, 도덕적인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나쁜일을 할 경우 일시적으로 부인을 하지만, 결국에는 자기가 잘못했다고 시인하는 경우가 맣습니다.
따라서 선과 악을 구별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남자들이 자살을 하는 경우 대다수의 이유가, 사회적인 패배자 낙인, 불명예, 수치심등 입니다.
반면 여자가 자살을 하는 경우느 단순히 행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1. 여자는 감성적인 동물 입니다.
어떠한 자연 현상에 대해, 논리나 이성으로 판단하지 않고, 느낌으로 판단합니다.
그래서, 다분히 주관적 입니다.
주관적이란 말은 객관적이지 못하므로, 논리적이지 못하고, 이기적이란 말 입니다.
자기가 잘못해도 끝까지 자기 잘못 아니라고 어거지 습니다.
사람 열 죽여도, 자기 잘못이 아니라 피해자가 자신을 비참하게 또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고 호소 합니다.(예 정부와 짜고 남편을 죽여놓곤 남편의 폭력에 견디다 못해 저질렀다는둥)
"아, 이거 사고 싶다!"
"왜?"
"그냥, 왠지 느낌이 좋아!!!"
"??????"
아무리 못생긴 여자도 당신은 너무 아름답고, 멋진 몸매를 지녔습니다 라는 말에 다 넘어 갑니다.
객관적으로 상황을 판단하지 못하고, 귀에 들려서 자기가 듣기 좋은 말이면, 그게 선 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이 듣기엔 다분히 유치한 사탕 발림의 제비들의 유혹에 여자가 빠지는 것 입니다.
남편이 10년 넘게 잘 해주다가, 단 한번 잘못해 주면, 여자는 서운해 합니다.
왜냐고, 현재가 중요하지, 여태 까지 과거를 판단하는 역사의식이 여자는 없기 때문 입니다.
잘 살다가 경제적으로 가세가 기울면, 여자들이 남편에게 함부러 대합니다.
그럼 남편 입장에선 굉장히 서운 합니다.
여태까지 내가 자기한테 얼마나 해줬는데??????
여자는 옹졸해서 자기에게 잘한 과거는 잊어버리고, 잊어도 될 사소한 서운한 감정은 못 잊는다니까요!!!!!!
한참 힘든판에, 어떤 양아치가 소나타 끌고 나타나 유혹 합니다.
남편 몰래 몇번 만났더니, 자기가 아직도 매력있다는 둥, 예쁘다는 둥, 급기야, 사랑한다는 고백을 합니다.
결국엔 빤스를 벗습니다.
당근 잠자리도 좋습니다(생판 처음 본 여자니 당연히 남자도 기분이 좋아 잘해주겠죠. 그게 얼마나 지속될 지 모르지만).
남편 몰래 곰곰히 생각합니다.
요즘 짜증만 늘고, 저 인간은 돈도 별로 못벌고, 잠자리도 신통 찮은게(과거 잘해준건 다 잊어버림)...
이번 만난 남잔 참 잘해준단 말야...
근데, 그 남자가 남편 이 번돈 1000만원이 필요하다는데...
남자친구 말 한번 들어 주고, 이혼하고 새 살림 차려 버려???
여자는 자기에게 어떤게 좋은 것인가를 고려하고 판단 합니다.
존재의 목적이 자신의 행복과 쾌락, 사랑을 위해 살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위의 상황에 처하면, 양아치 지시대로 따라하게 됩니다.
그게 자신의 행복을 가져다 줄수 있다고 판단을 내리기 때문이죠.
남자는 물론 사랑도 중요하지만, 리더쉽, 사회적 인정, 지역 사회, 국가, 인류에 대한 영향력, 공헌도를 고려 합니다.
한마디로 인정을 받고 싶어 합니다.
당연히, 단체 를 고려 하다보면, 상식, 법규범, 옳고 그름을 따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똑같은 상황에 처하더라도,
마누라는 여태 나와 살아온 사람, 지금 만난 여자는 일시적 바람 상대로 판단, 결국에는 가정에 돌아 옵니다.

2. 여자는 약한 남자, 우유 부단한 남자를 싫어한다.
뭐, 남녀 평등이니, 해서 요즘 난리 인데,
여자는 여전히 강하고, 자신을 리더해 주고, 보호해 줄 수 있는 남자를 원합니다.
왜냐고?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 보다 근본적으로 근육의 힘이 약하기 때문에, 남자의 강한 힘을 숭상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명성과 부를 공유 하고 싶어 합니다. 보십쇼.
운동 선수 마누라들 안 예쁜 여자 있나?
예) 호나우두(생긴건 어디 몽고족 처럼 생겨가지고), 호나우딩요, 이승엽, 안정환, 타이거 우즈(입술 좀 집어 넣었으면)...
따라서, 여자 앞에서 약하고, 우유 부단한 모습을 보이면, 여자는 그 남자를 결혼 상대에서 삭제해 버립니다.

3. 또, 상식하곤 안 맞게(중요한 겁니다),
정작 힘들어서, 도움이 필요할 땐 다른 놈 한테 도망가 버리고,
남자가 잘나가서, 애인 없이도, 재미거리 많고, 다른 여자 줄 섯을 땐, 강력 본드 처럼 안 떨어 집니다.
저는 이걸 쪽바리 근성이라고 봅니다.
약자에겐 한없이 강하고, 강자에겐 한 없이 약한...
그래서, 한도 끝도 없이 잘해주면 안됩니다.
너무 과하다 싶을 땐 한번 긴장을 불어 넣어줘야 합니다.
절대 폭력을 쓰지 않고, 앉아서, 조목조목 지적해 주며, 마치 어른이 아이 타이르듯...
여자는 남자의 문제에 끼어들기 싫어 합니다(자기 문제도 해결해 주길 바라는데, 어떻게 남자 문제를 해결해 주겠습니까).
여자가 문제 있을 땐,
여자들에게 가장 좋은 복수는 그 여자가 멍청한 짓 할 때 그냥 내버려 두면 됩니다.
나중에 자연히 파국을 맞습니다.
왜냐면 상황을 이성적으로 판단을 잘못 하거든요...^^
위에 언급한 내용은 한국여자, 백인여자, 흑인 여자.. 여자란 동물에 관한 내용 입니다.
여자를 잘 알아야, 게임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ㅎㅎㅎ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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