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기선이에게 초대권이 생겨서
개봉 3일전에 미리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전부터 내가 좋아하는 배우중에 한명이였던
정.재.영.氏
이번 영화 역시 영화의 중요 관점 포인트이자,
흥행에 부흥하는 연기를 했다고 본다.
(다른 배우들의 연기가 가려질만큼...)
중간중간에 나오는 코믹씬은
영화보는 2시간 동안의 지루함을 없애주었다.
클라이막스 부분의 감동도 있었지만,
눈물을 흘릴만큼은 아닌듯... ^^;;
거의 대다수의 한국 영화가 그렇듯이
어떤 비중있는 스토리가 있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극장에서 돈주고 봤다고 후회할 영화는 아닌것 같다.
정재영씨의 연기만으로도
만족도가 크므로!
현재 상영작 중 무얼 볼까 고민하는 친구가 있다면,
'타짜' 보다는 강추할듯!
- 프리머스시네마. with 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