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란 아이...참...둔하고 멍청한가보다... 이제야

김무성 |2006.10.25 00:45
조회 32 |추천 0

나란 아이...

참...둔하고 멍청한가보다...

 

이제야 너 힘든거 알았네...

 

너 그런 이유로 나에게 도망치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너...

너 너무 사랑한다...

 

안아줘야 겠단 생각밖에 안드네...

 

지금 당장 아무것도 할수없는 내가 싫다...

 

너란 아이...

현희라는 아이...

내가 지켜줄께...

꼭 지켜줄께...

 

다치지 않고 아프지 않게...

꼭 지켜줄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